독자 리뷰독자의 시선과 이야기

목회자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책
이 책은 목회자도 연약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때에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를 경험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의 지난 날 부목사와 담임목사로서 사역하던 여러가지 일들을 떠올리게 하면서 그 때 일들을 재조명하고 재평가할 수 있게 하는 귀중한 시간을 갖게 한다. 하나님이 내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듯이 이 책의 저자인 이관직

최진수 2020-11-27

어제 유튜브 댓글이벤트로 무료로 받았습니다.
성경과 조정민목사님의 생각이 어우러져서 일반인들도 읽기쉽게끔 적혀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두란노유튜브 무료 댓글이벤트로 당첨이되어서 이런 귀한책을 무료로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정수 2020-11-22

기독교, 어디서 희망을 찾을까?
 두란노 언택트 리뷰단에 선정되어 읽게 된 김형석 교수님의 신간. 교수님의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지만, 쉬운 언어로 잔잔하게 메시지를 전하시는데 여운은 참 오래 간다. 편안하게 읽지만 두고두고 곱씹게 된달까? 그것은 아마 체화된 진리에서 나오는 힘 때문일거다.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깨달음도 귀하지만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깨

김소영 2020-11-19

실천과 믿음의 해결
박대영 목사님은 그의 책 “디도여 교회를 부탁하오” 라는 책에서 인상 깊에 만난적이 있었다. 그 책에서도 박대영 목사님은 아주 탄탄한 주해를 바탕으로 디도서를 아주 잘 풀어나가셨다. 그 책을 읽으며 주석으로 읽었던 딱딱함이 박대영 목사님의 말투와 친절한 설명으로 마음속 깊이 다가 왔었던 기억이 난다. ​ 이 책 <시험을 만나거든&

김용기 2020-11-16

Re: 아빠같은 남자 만나서 엄마처럼 살래!!
Re: 아빠같은 남자 만나서 엄마처럼 살래!! 이 한마디에 가정예배의 소중함이 다 담겨있네요!!! 지속하기가 정말 함들었지만 주님 의뢰하며 하루하루 한번 한번 해나가는 가정예배릉 통해 천국가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책을 가정예배를 사모하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기도하는 가정들에게 추천합니다!!!

정다연 2020-11-06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_어둠 속에 부르는 노래
《어둠 속에 부르는 노래》는 빌립보서를 통해 어둠 가운데서도 믿음과 소망을 잃지 않은 비결을 알려준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다 감옥에 들어가서, 죽을만큼 곤장을 맞고 파선해서 지중해를 떠다니면서도 복음 사역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복음 사역을 위해서 당하는 모든 일이 은혜를 받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p.30 ​바울

구은영 2020-10-18

[확신 기도의 힘] 서평
확신 기도의 힘 하나님이 주신 것들에 대한 견고한 믿음 강준민 저 | 두란노 | 2020년 08월 26일  가을이 되면 기도원 풍경들이 더 애틋하게 떠오른다.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주님과 나만의 내밀한 소통이 오가는 곳-오산리 금식기도원, 청평 한얼산 기도원, 안양 갈멜산 금식기도원, 강릉기도원

수수꽃다리 2020-10-12

확신 기도의힘을 읽고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세상은 갑작스럽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흔들리게 되었다. 사회, 정치, 경제, 종교, 등 모든 것이 흔들리고 있다. 한번도 예상해보지 못한, 한번도 겪지 않았으면 하는 세상 속에 살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사람들의 거리 뿐 아니라, 마음의 거리도 멀어지는 것 같고 특별히 신앙인으로서 세상을 살아가기

이창륜 2020-10-08

슬퍼해도 괜찮아. 다만, 깊은 소망을 품으렴.
얼굴을 알고 지내던 누군가가 삶을 마쳤을때,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던 것 같다. 아직은 젊다는 이유로 멀다고만 느껴지는 삶의 끝에 대하여 정신이 들게 했다. R.C 라일도 "하나님의 청년에게"라는 책에서 청년들에게 젊다는 것이 영구한 것이 아니며, 언제 끝이 날지 모르는 우리의 인생에 대하여 생각하게 하면서

한동욱 2020-10-03

예정된 죽음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팀 켈러를 처음 알게 되었던 것은 "일과 영성" 이라는 책을 통해서다. 헛헛하고 목적없던 직장 생활에 하나님의 뜻을 담아주었던 고마운 책이었다. 그후 그의 영성을 담은 글을 하나씩 찾았다. 그의 글은 결코 쉽게 읽혀지지 않는다. 몇번을 곱씹어봐야 한다. 이번 두란노에서 제공받은 팀 켈러의 책은 무게는 가볍지만, 역시나 깊었

장은영 2020-09-26

제목
죽음을 고민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듣다보니 죽음에 관하여를 읽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 전에 생명을 주신 이야기부터 듣고 싶다 - 라는 마음이 들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두 번 허락하시는 태어남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고, 언젠가 만나게 될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할지 거듭난 자로써- 은혜를 누리고 있는 자로써- 곁에 맡기신 양들을

오윤주 2020-09-23

두려움에서 소망으로
“죽음이야말로 반드시 닥쳐올 현실이건만, 현대인은 죽음에 대한 아무런 계획도 없이 마치 죽지 않을 사람처럼 살아간다.” p.18 이 책을 선택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죽음은 반드시 닥쳐올 현실이지만,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것조차 속된 말로 재수없는 소리로 여기는 분위기가 팽배했다. 나는 그동안 종종 ‘내일 죽는다면 어떻게 살아야 할 것

최문실 202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