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리뷰독자의 시선과 이야기

[다시, 새롭게] 서평
『다시, 새롭게』 이규현 목사의 말라기 강해 서평 엊그제 전도사님을 집으로 초대해 모처럼 긴 대화를 나눴다. 코로나로 성도들과 못 만나다가 심방을 다녀보니 성도들이 일상을 회복해 할 일을 다 하면서 교회 예배 참석만 안하고 있다고 자백한다는 것이다. 그 얘길 들으며, 나는 어떤가? 예배의 본질을 잊고 형식만을 고수하고 있지는 않은가 돌아보았다.

수수꽃다리 2020-06-28

왜 낙심하는가?
왜 낙심하는가? “우리는 희망의 세기를 기대하지만, 현실은 낙심의 세기가 가로놓여 있다. 그래서 무엇보다 “왜 낙심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낙심의 뿌리를 들여다보면 뜻밖에 상처입은 자아와 만난다.구원의 밧줄을 힘주어 잡지 못한 의심과 마주한다.” 저자는 이책의 목적을 이렇게 설명한다. 사역자의 존재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출구를 빠져 나온 사

김종범 2020-04-26

『왜 낙심하는가?』를 읽고서...
『왜 낙심하는가?』를 읽고서... 부제 : 베이직 교회 조정민 목사님의 설교를 연구하면서 필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의 대상을 일반 성도 분들에게 두지 않고, 독자층의 대상을 목회자들에게 두어서 서평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본 저서는 조정민 목사님의 설교를 연구하는데, 매우 훌륭한 입문서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이머징 처치에 대한

신동열 2020-04-26

신천지 백신
신천지 백신1 -신천지의 실상을 알려주는 바른계시록 온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다.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아우성이다. 고통당하는 이들은 괴롭고, 고통을 바라보는 이들은 두렵다. 신천지는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 지난 3월 이만희씨의 기자회견현장에 항의방문했던 신천지 피해자들은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우리는 신천지를 배격합니다.” 우리교회에 이

김종범 2020-04-20

자녀 마음에 하나님을 새기라
자녀마음에하나님을 새기라 다음세대의 위기를 경고한지도 오래되었습니다. 교회교육이 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말고 변해야 한다는 논의들이 있어온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다음세대의 교육을 교회만의 책임으로 두었을 때 한계가 분명히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교회와 가정 목회자와 부모와 교회현장이 공동의 책임을 감당하는 논의들이 아쉬웠던것도 사실입니다. 그런의미에서

김종범 2020-03-22

현장의 복음전달자- 팀켈러
복음은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사역의 핵심을 이루는 복음은 유명하고 검증된 프로그램이 아니라 상황화된 신학적 비전일 것이다. 복음은 모든 것의 답이다. 하지만 성도들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한채 적용될수 없다. 팀켈러는 이렇게 말했다. “복음의 상황화는 사람들이 삶에 대해 갖는 질문에 그들이 이해할수 있는 언어와 형태로 비록 그들이 듣고 싶지 않더라

김종범 2020-02-03

나를 위한 전도 지침서
"당신을 위한 디도서"...... 제목만 보는데도 왠지 끌렸다. 제목 그대로 정말 나를 위해 만들어진 책 같은 거룩한 착각......^^ 그랬기에 얼른 책을 펼쳐보고 싶었다. 사도 바울이 "참아들"이라고 불렀던 디도에게 쓴 편지가 나에게 어떤 은혜로 다가올지 기대가 컸기에 얼른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최은영 2020-01-17

≪담대함≫,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느라" 이 여호수아 1장 9절 말씀은 약하고 소심한 나를 간파한 하나님의 명령같아 자주 가슴에 품고 되뇌이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받은 이는 여호수아인데, 여호수아가 오랫동안 모세의 2인자였

박연주 2020-01-03

성숙의 길을 읽고
[성숙의 길]은 크리스천에게 새로운 주제를 제시한 책이 아니다. 크리스천이라면 당연히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가야 한다. 이 이야기를 다시 한번 제시하고 권면하는 책이다. 우리는 성숙을 포기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하고 복음을 삶으로 실천하고 입으로 전하며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성숙은 그리스도인의 주된 관심사

최영덕 2019-12-23

교사, 다시 뛰자!
강정훈 저의 『교사, 다시 뛰자』 를 읽고 솔직히 고백하자면 이 책을 고른 것은 제목만을 보고였다. 그 이유는 내 자신이 30여 년을 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기 때문이다. 누구보다도 나름 열심히 학생들과 함께 하였던 그때의 모습들이 다시 떠오르면서 옛 추억과 함께 다른 선생님들의 새로운 모습들을 보고 싶어서였다. 역시 오랜 시간을 해왔던 그 습

노문영 2019-12-14

구원은 진행형이다.
구원은 진행 중입니다. 약속은 확실하지만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릅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은 완전하지만, 그리고 지금 구원의 상태에 있지만 이 상태가 영원하지 않으므로 선한 싸움을 쉬지 않고 해야 합니다. 203쪽 ​ 마음이 급해졌다. 책을 다 읽자마자 거실에서 영화를 보고 있는 남편에게 지금 이

장선아 2019-12-01

성령으로 다시 시작하라 재판 요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성령으로 다시 시작하라-짐 심발라 목사님, 최요한 역 이 책을 재판요청합니다. 현재는 10권정도 필요하고 앞으로 20~30권이상은 필요하게 될 것 같은데 e북으로 읽는 것보다 아직은 책으로 들고 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성령에 대해 알고자하는 교회에서도 이 책을 원할 것 같습니다. 올해에 짐 심발라 목사님께서 방한하셨던 기사를

전용옥 2019-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