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리뷰독자의 시선과 이야기

지금 선택해야 할 것들
책 제목 [지금 선택해야 할 것들]이 주는 많고 많은 의미심장함이 한번 더 나의 위치와 나의 현주소를 건드려 주는 듯 하다. 나를 기준으로 나의 선택 기준이 무엇이고 나다움은 어떤 것이며 하나님의 사람다움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찾아보려고 하였다. 무엇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에 대해서도 생각

신지숙 2019-11-10

목회자들의 필독서
2년 전 교회를 개척하기 전에 나에게 몇 가지 질문을 했다. 지금도 교회 숫자가 많은데, 왜 교회를 설립하려고 하는가? 나의 목회철학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목회자가 될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 이 책의 저자는 수영로 교회 담임 목사님으로 한국교회에 많은 영향력을

김진모 2019-10-29

은혜입기를 원합니다~!!! ♡♡♡
유기성목사님의 저서를 읽을 기회가 큰축복입니다~!!! ♡♡♡

한경희 2019-10-29

살리는 질문,사는 대답
성도의 삶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수많은 어려움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과 멀어질 때 두려움이 찾아옵니다. "하나님이 정말 나와 함께하시는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가? 의심이 들기 시작하고 믿음이 흔들릴 때 어느새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도전하십니다."영적으로 이탈된 자리에 있느냐?

서정현 2019-10-24

살리는 질문, 사는 대답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이 책 제목 [살리는 질문, 사는 대답]이 주는 심오한 의미를 알고 싶었고 살리는 질문과 사는 대답이 무엇인지 궁금함이었다. 제일 먼저 목차를 둘러 보고 이 책이 살펴 보았다. 1부에는 성도를 부를 하나님이라는 큰 주제에 성경말씀을 토대로 여덟 가지 질문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2부에서는 사

신지숙 2019-10-05

나를 향한 질문
유대인들은 자녀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우리 부모처럼 ‘학교에서 뭘 배웠니?’가 아니라 ‘학교에서 뭘 질문했니?’라고 물어본다고 한다. 하부르타 교육방식이라고도 알려진 유대인 교육은 질문과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유대인 도서관엘 가면 삼삼오오 모여 토론하느라 시장통처럼 떠들썩하다. 우리나라처럼 떠든다고 해서 쫓겨나지 않는다. 이집트를 탈출한 날을 기념하는 유월

이태훈 2019-10-03

인생은 광야다
광야의 삶을 살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자신의 삶이 광야의 삶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라도 ‘광야’라는 말을 듣는 순간, 고개를 주억거릴 것이다. 광야의 삶이 아닌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감히 단언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실 광야를 물리적 실체로 접할 가능성이 매우 적다. 일부러 광야를 찾아가지 않는 이상, 광야라는 공간이 어떻게 배치되

이태훈 2019-10-02

살리는 질문,사는 대답에 대한 개인적 견해
중세에 대한 요리책을 보니 중세 신의 독점화로 인해 국민들의 고통과 환난,전쟁과 배고픔 등을 보니 하나님에 대해 궁금했다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는 말과 무조건식의 절대적 믿음을 필요로 하는 종교에 대한 의심이 시작됐다 불교는 사찰에서 꼭 불공을 드려야 된다고 강요하지 않는다 무소유를 실천하신 스님들을 보면 기독교는 참 욕심이 많은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들곤

양형임 2019-10-01

현대 목회자를 일깨우는 책
목회에 대해 여러모로 고민이 있었던 내게 필요한 책이었다. 내 맘에 있던 여러 고민에 대한 해결의 길도 보였지만 목회가 얼마나 무겁고 힘든 길인지에 대한 부담 또한 새롭게 인식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 없는 목회자로서의 소명의 신비를 조금이나마 더듬어 알 수 있게 되었으니 이 또한 축복이라 생각하며 한걸음씩 적용하며 나아가고자 한다.

이성민 2019-09-30

신앙과 믿음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답
5년 전 처음 뉴욕 여행을 갔을 때는 힐송교회만 알고 갔다. 지금 다시 갈 기회가 주어진다면, 무조건 리디머교회에 가서 예배 드려보고 싶다. 지성적인 설교, 설득의 달인, 팀 켈러 목사님은 회의론자들의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주는 목회자로 유명하다. 나에게는 믿고 보는 저자이다. 1부는 팀 켈러 목사님이 2012년 영국 옥스퍼드 타운 홀에서 (회

조은정 2019-09-21

청년사역자가 본 "청년사역"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말하기 시작한지 30년이 넘었다. 그런 이야기를 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안이 다음 세대를 키워야 한다는 것이었고, 그런 맥락에서 청년 사역은 문제이자 해답으로 늘 인식되었다. 그래서 청년 사역은 뭔가 더 비장한 사명감과 특별한 소명을 받은 사역자들이 해야 하는 전문적인 영역처럼 비춰지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청년 사역에 대

김문주 2019-09-12

<마음데로 살 뻔했습니다>내 맘속에 큰 대못을 빼어낸날~
이 책[마음데로 살 뻔 했습니다]은 올해 들어 제가 육체적으로 가장 지쳐 있을 때 다가 온 책입니다. 아이 셋의 엄마로 늘 상 있는 일이지만, 이번 겨울에도 어김없이 우리 아이들에게 찾아온 손님, 감기라는 손을 치른다고, 아이 셋다 열이 39도를 웃도는 한주를 보내고 있는 동안에 제 손에 들려진 참으로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육체적으로 지쳐있어, 이 책으

이성희 2019-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