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한 문장당신의 마음과 영혼을 채워줄   

스트레스와 질병으로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항상 전도에 힘쓰고 있다. 예수님의 사랑을 삶으로 전하든, 간증을 하든, 복음을 직접 전하든 예수님이 전해진다면 우리는 전도하는 것이다. 전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전도하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전도 받는 이나 전도하는 이가 최고로 행복해진다.
《날마다 111 전도》

날마다 111 전도

관계 훈련

가면 현상(Imposter Phenomenon)은 ‘내가 사실은 남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똑똑하거나 친절하거나 강인하거나 선하거나 성공적이거나 행복하지 않다’는 남모를 믿음이다. 남들에게 보이기 위해 공들여 꾸민 자아는 ‘진짜’ 내가 아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거짓 자아를 잘 꾸며서 더 많은 갈채와 인정을 받을수록 내가 꽁꽁 숨겨 둔 진짜 자아는 사랑받지 못한 채 점점 더 고립된다
《관계 훈련》
고난은 선물을 머금고 있다. 중년에 찾아온 고난 속에도 특별한 선물이 담겨 있었다. 그 선물이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나는 아들의 변화를 간구했지만, 정작 하나님의 관심은 내 변화에 있음을 알았다. 기도의 변화가 내게 일어났던 외형적 변화 가운데 가장 뚜렷한 것이었다. 30년 만에 내 기도가 요청에서 감사로 바뀌었다. 숨 막히도록 간구하던 기도를 멈추었다.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통곡이 끝나고 비로소 웃다

나오미가 몰랐던 사실이 있습니다. 비로소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돌아보신다는 사실입니다. 비록 기근이 있었지만, 아픔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로부터 눈을 떼지 않고 언제나 살펴보고 계셨습니다. 낙망(落望)과 좌절(挫折)의 삶이 다시 신앙으로 일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여호와의 돌보심을 듣게 될 때입니다
《통곡이 끝나고 비로소 웃다》
의심은 우리가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을 우리만 한 크기로 축소시켰는지를 밝혀 준다. 자기 의심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에 대해 잘못된 기대를 품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이 뭔가를 하신다고 ‘말씀하신’ 적도 없는데 그것을 하셔야 한다고 우리 맘대로 ‘생각해서’ 당연히 그것을 하실 거라고 기대한다.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가슴 찢는 회개

사역에 목숨을 걸다 보니 언제나 긴장했다. 일의 효율성을 위해 늘 머릿속으로 사역을 구상했다. 좀 더 완벽하게 잘하고 싶어서 24시간 사역만 생각했다.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도 사역만 생각했다. 그러므로 쉼이 전혀 없었다. 평안이 없었다. 허 선교사는 내게 일 중독에 걸렸다고 말했다.
《가슴 찢는 회개》
묵상을 위해 잠시 멈추어야 합니다. 속도를 거부하고 일시적 느림을 선택해야 합니다. 말씀 앞에 머물러 있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묵상은 말씀의 경이로움에 빠지는 일입니다. 말씀의 강은 깊이를 측량할 수 없고, 말씀의 보석이 숨겨진 광맥은 무궁무진합니다. 묵상이 깊어지면서 영적 부요를 쌓아 가게 됩니다.
《묵상의 사람》

묵상의 사람

은혜에 굳게 서라

하나님이 은혜가 아닌 나의 의로움과 선한 행위를 보고 구원하셨다면 하나님 역시 나에게 실망해서 언제든지 나를 포기해 버리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직 은혜로 구원하시기에 오늘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은혜 위에 은혜를 베푸십니다. 그렇기에 구원의 은혜를 아는 자는 인생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아는 자는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은혜에 굳게 서라》
교회가 세상에 매력적인 공동체가 되려면 잘못된 가치나 전통을 다시 세우는 성숙함이 필요하다. 교회는 전통을 세우는 곳이 아니라 진리가 세워지는 곳이다. 전통을 보존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뜻이 드러나는 곳이어야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심이 드러나는 곳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기준이 다시 세워지고 성숙해질 때 초대교회를 향해 백성들이 보냈던 칭송을 받을 수 있다.
《치열한 도전》

치열한 도전

W31 성경대로 세상살기

우리는 모두 등에 천 근의 철근을 짊어지고 사는 인생이다. 나는 그 짐을 피하지 말고 기꺼이 지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 도전이야말로 새로운 시작으로 가는 우리의 계단이기 때문이다. 우리 앞에 다가온 예상치 못한 상황, 고장 난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우리는 주님이 걸어가기 원하시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즉각적으로 보여야만 하는 반응이다. 그 반응이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간다.
《W31 성경대로 세상살기》
나의 사명은 바로 지금 내가 서 있는 여기에 있었다. 하나님은 나에게 사명을 이루는 장소, 나의 역할과 직책이 있는 곳은, 내가 발을 딛고 있는 바로 이곳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하나님의 메시지는 분명했다. “너의 사명은 누군가의 아들로서, 세 딸들의 아빠로서, 한 아내의 남편으로서, 누군가의 친구와 이웃으로서, 축구선수 이영표로서, 그리스도인 이영표로서 오늘 허락된 이 하루의 삶을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다.”
《생각이 내가 된다》

생각이 내가 된다

친밀함

살다 보면 갑자기 힘든 일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기억하십시오. 그 일이 끝이 아닙니다. 결론이 아닙니다. 새로운 시작이 있습니다. 요셉은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서 구덩이에 던져졌습니다. 애굽으로 팔려 갔습니다.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곳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십시오. 그다음이 항상 있습니다.
《친밀함》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야 할 곳에서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곳에 머물게 하심으로 구원을 주신다. 우리가 들어가서 머물러야 할 바른 관계는 위로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옆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밖으로 세상을 공의롭게 섬기는 관계다. 이 바른 관계 안에 거함으로 만들어지는 삶을 살아갈 때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그러면 어떻게 살 것인가》

그러면 그러면 어떻게 살 것인가

마음 순례

하나님과 동행하는 우리의 인생 여행도 똑같이 "선택"으로 시작한다. 두렵고 떨려도 과감히 하나님의 뜻 앞에 우리 의지를 내려놓을 때 그 여행이 시작된다.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이렇게 기도할 때 비로소 우리의 믿음이 시작된다
《마음 순례》
절대, 절대로 주저앉지 마세요.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두신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어요.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를 위한 계획을 세우셨기 때문이죠.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고 이 책의 조언을 잘 따른다면 놀림과 따돌림 따위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있을 거예요. 나를 좀 보세요! 나의 삶은 누구나 괴롭힘을 극복하고 터무니없을 만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되요. 나만 가능한 것이 아니에요. 누구든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사람

감사하게도 성경에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직접 제시하신 인생을 사는 지혜와 원리가 가득하다. 성경을 기준으로 삼고 살 때, 우리는 분명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셨고,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완벽한 지혜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그 원리들을 가지고 일하신다.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사람》
세상의 온갖 소음, 머릿속의 어지러운 생각을 잠잠히 가라앉혀야 한다. 또한 세미한 음성을 듣는 곳이 필요하다. 만남의 장막을 쳐야 한다. 하루에 한 시간씩 그분과 독대해 보라. 그럴 때 우리는 고백하게 된다. “하나님의 음성은 사랑이다. 그분의 음성은 힘이다. 그분의 음성은 치유이다. 그분의 음성은 지혜다. 그분의 음성은 기쁨이다.”
《하나님을 듣다》

하나님을 듣다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

어떤 경우에도 자신의 그릇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깨어진 그릇이요, 상한 심령이요, 주님 앞에 자랑할 것이 없는 모습이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 그릇을 채워 주십니다. 우리 주변의 우주 만물을 총동원하셔서라도 우리 집안과 그릇을 살려 주십니다.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
하나님을 위해 거창한 일을 하고 요란한 방법으로 그분께 영광을 돌려 드리려고 애쓰던 내게 하나님은 그분이 작은 일상에서도 얼마든지 영광을 받으신다는 사실을 보여 주셨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먹이기 위해 정성껏 지어 상에 올린 밥 한 그릇을 통해서도 영광을 받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낯선 이의 눈을 바라보며 그를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존중할 때마다 영광을 받으신다.
《그래도 소망》

그래도 소망

우리가 만날 예수

예수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그것은 그분이 애통해해야 세상이 참된 위로를 받고, 그분이 두려워해야 세상이 하나님이 주시는 용기를 얻으며, 그분이 슬퍼해야 이 땅에서 슬퍼하는 사람들이 다시 즐거워할 수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고통스러운 자리를 면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면서도, 우리의 슬픔과 외로움과 두려움 속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우리가 만날 예수》
비 오는 길가로 나가 우산을 씌워 주고 우산이 없다면 같이 빗속을 걸어 주는 사람, 모든 인생에 이런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겐 이런 동반자가 있습니다. 늘 곁을 지켜 주고 내 편이 되어 주며 어려울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동반자가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예수님입니다.
《지저스 퍼스트》

지저스 퍼스트

율법과 복음

기독교는 전적으로 내가 한 일에 근거하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 더 정확하게는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해서 하신 일에 근거합니다. 내가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내가 하나님께 더 사랑받는 관계 속에 들어가는 것은 내가 열심히 예배드리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봉사함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그 모든 것은 오직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 즉 복음에 달려 있습니다.
《율법과 복음》
그에게는 모든 것, 모든 곳, 모든 일이 똑같았다. 이 선한 형제는 기도 모임에 참석하고 있을 때나 신발을 수선하고 있을 때나, 어디서나 언제든지 하나님을 발견했다. 쉼을 갖기 위해 특별히 조바심을 낼 필요가 없었다. 로렌스 형제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한 수단은 매사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었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주어진 그 일을 하나님을 위해 한다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임재연습》

하나님의 임재연습

예수는 누구인가?

왜 예수님만 길입니까? 오셨던 곳으로 우리를 데려가기 위해 목숨을 버린 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길이 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해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길이라고 주장하면서 사람을 억압하고 이용하며 심지어 살해한다면 그것은 길이 아닙니다. 길 없는 길이거나 길 아닌 길일 뿐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예수님만이 길입니다.
《예수는 누구인가?》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은 악보에 철저히 순종할 때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바이올린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 1분간 자유롭게 연주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사람은 자유라고 말하겠지만 그 안에는 악보가 없기 때문에 진정한 자유가 될 수 없습니다. 악보에 충실하게 순종할 때 자유가 일어나는 것처럼, 우리 인생의 진정한 악보 되신 그리스도께 온전히 순종할 때 우리는 진짜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죽음을 넘어 부활을 살다

빈 무덤은 사랑이 무력하지 않음을 보여 주는 징표요, 죽음으로 얻는 새로운 생명에 대한 상징입니다. 죽지 않으려니 문제지, 죽기로 작정하면 못 할 일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으로 사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죽음을 넘어 부활을 살다》
고난이 개인적인 성장과 훈련에 변화를 불러오지만 그렇다고 시련을 자신을 계발하는 방법쯤으로 인식해선 안 된다. 심신이 괴로워야 비로소 고결하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굳이 그런 관점을 갖지 않아도 고난에는 스스로에게 몰두하게 만드는 성향이 있다. 자신과 자신의 성장에 집착하면 역경은 정말로 우리 목을 조르는 올무가 된다. 고난은 하나님을 이전보다 더 알아 가는 길, 주님을 더 섬기고 닮아 가는 길로 받아들여야 한다.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기도의 사람

하나님에게 부르짖으면, 하나님을 발견할 뿐 아니라, 동시에 그렇게 하나님에게 부르짖는 나 자신에 대해서도 재발견이 시작됩니다. 나의 이미지가 복원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은 당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기도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사람》
내 주머니가 차 있으면 안심이고 내 주머니가 비워 있으면 걱정합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 진정한 하나님의 종은 자신의 필요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알고 그 언약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청지기 수업》

청지기 수업

그래도, 다시 시작이다

경건의 모양만 있는 자는 내가 아닌 남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경건의 비밀을 아는 자는 스스로 변하려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경건의 비밀을 알고 믿는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도, 다시 시작이다》
신앙은 그리스도와 더불어 사는 일이다. 주님을 대신해서 사랑을 베푸는 생활이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사랑의 공존성이다.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팀 켈러의 답이 되는 기독교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아는 주된 방법은, 우리의 철학적 추론이 아니라 그분의 자기계시를 통해서이고, 우리의 사고가 먼저가 아니라 그분이 해 주시는 말씀을 통해서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 이유의 주된 논증은 예수님 그분 자체다.
《팀 켈러의 답이 되는 기독교》
지혜의 초청에 응답하면 인생이 행복하고 풍요로워지며 형통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혜 의 초청에 응답하지 않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다가 멸망의 길로 가게 됩니다. 우리는 지혜의 초청에 응답함으로 복되고 형통한 길을 걸어야 합니다.
《길이 되는 생각, 잠언》

길이 되는 생각, 잠언

존 비비어의 영적 무기력 깨기

당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에 관한 비전을 잃기 시작한 영역이 있는가? 그 비전보다 죄와 타협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시작한 영역이 있는가? 하나님께 그런 영역을 밝혀 달라고 기도하라. 그러고 나서 그런 영역에 대해 새로운 비전을 보여 달라고 요청하라
《존 비비어의 영적 무기력 깨기》
헤세드의 사랑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입니다. 언약 백성은 끊임없이 하나님을 배반하지만, 하나님은 절대 언약을 깨지 않으시며 희생으로 끊임없이 다가오십니다. 진짜 사랑입니다. 진짜 사랑을 알려면, 하나님을 경험해야 합니다.
《내 인생에 찾아온 헤세드》

내 인생에 찾아온 헤세드

주님과 한 평생

죄의 욕심은 때때로 사라지지 않고 신앙의 교만이 또 나를 사로잡곤 했다. 그때마다 나는 손으로 나를 꼬집으면서 기도했다. 내 기도는 간구보다는 주님과 사랑의 교제요, 나 자신과의 싸움이 더 많았다. 그래도 기도 시간이 즐거웠다. 조용한 자리만 보이면 ‘저기 기도하기 좋은 자리!’ 하면서 달려가곤 했다.
《주님과 한 평생》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의는 잘못에 대해 조금도 용납하지 않고 심판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의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의는 깊은 인내와 사랑이 있는 의로움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성품에 합당한 모습으로 의를 이루고자 하시며, 우리에게 회복의 기회를 주십니다.
《은혜가 이긴다》

은혜가 이긴다

치열한 순종

조금 안다고 생각하는, 다른 사람보다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문제라는 뜻입니다. 성경에 관한 지식과 믿음의 경험이 필요하지만 그 자체가 믿음은 아니며, 오랜 신앙생활로 신앙의 경험과 지식이 능숙해질 수는 있으나 그것이 믿음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치열한 순종》
그분은 죽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인간이 되어 고난과 배반과 죽임을 당하셨다. 이 모든 일을 당신을 위해 당하시며 그것을 가치 있게 여기셨다. 당신을 위해 어둠에 직면하시는 그분을 보라. 그러면 당신도 어떤 어둠에든 능히 직면할 수 있을 것이다.
《팀켈러의 예수, 예수》

팀켈러의 예수, 예수

거룩을 위한 오늘의 기도

세상의 부모는 우리를 포기해도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도, 잊지도 않으십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를 보호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약속한 것을 지키며 응답하시는 신실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거룩을 위한 오늘의 기도》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완전함이 아닙니다. 주님은 상한 심령과 죄로 인해서 애통하는 마음을 원하시므로 우리의 기도에는 이런 가감 없는 표현과 토해 냄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나의 아빠이시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인격적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믿음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불신은 좋지 않습니다. 불신은 무조건 믿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의심은 믿고 싶은데 아직 정보와 확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의심하거나 두려워하는 사람을 정죄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의심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두려워하지 않도록 도와주십니다.
《믿음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성과는 좋은 것이지만 궁극적인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서는 곤란하다. 성과주의의 우상을 파괴하려면 우리가 뭔가 혹은 어딘가로 부름을 받기 전에 먼저 어떤 분에게로 부름을 받았다는 영광스러운 진리가 우리 안에서 다시금 회복되어야 한다.
《부르심의 자리》

부르심의 자리

종교에 죽고 예수로 살다

예수님은 천국이 아닌 하나님을 갈망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분이 주신 가장 큰 계명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이다(막 12:30). 하지만 알지도 못하는 분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가? 보지도 못한 분을 어떻게 갈망할 수 있는가?
《종교에 죽고 예수로 살다》
기도의 자리는 인생의 주어가 바뀌는 자리입니다. 내가 주어가 되는 일상의 어법을 떠나 하나님이 주어가 되시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기도는 인생 역전의 열쇠입니다. 누군가를 이기는 역전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내가 나 자신을 이기는 역전입니다.
《왜 기도하는가?》

왜 기도하는가?

청년의 시간

"폴, 왜 그리 바쁘게 살아? 도대체 뭘 증명해 보이려는 거야? 누구에게 잘 보이려고? 하나님은 네가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인지에 더 관심을 갖는 분이셔." 그 말에 나는 난생 처음으로 가면을 벗고 나 자신으로 살아갈 자유를 느꼈다.
《청년의 시간》
중요한 것은 내가 얼마만큼 설교를 호소력 있게 잘했느냐에 있지 않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의 사역에 참여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자신의 뜻을 드러내셨다는 것이다. 그 이상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이 있을 수 있겠는가?
《영성생활을 한다는 것》

영성생활을 한다는 것

살피심

제아무리 열심히 헌신하며, 선교하고, 봉사해도 순종하는 것보다 못합니다. 순종만큼 찬란한 믿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순종보다 더 기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다리라고 하시면 기다려야 합니다. 그것이 순종이고 성숙한 믿음입니다.
《살피심》
우상이 우리 마음을 장악하면 결국은 성공과 실패와 행복과 슬픔의 정의가 몽땅 변질된다. 우상의 기준대로 현실이 재정의된다. 우상 때문에 민족의 세력과 위상이 궁극적 선(善)이 되면 거기에 방해되는 것은 당연히 다 악으로 변한다.
《내가 만든 신》

내가 만든 신

왜 일하는가?

인생이 긴 것 같지만 금방입니다. 게다가 온 순서대로 떠나지도 않습니다. 누가 먼저 떠나게 될지 모릅니다. 누구든 떠날 준비를 하고 살아야 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준비는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하며 사는 것입니다.
《왜 일하는가?》
내가 못 견디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이상형을 아는 것보다 더 유익한 앎일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사랑을 성공하게 하는 것은 ‘대상’이 아니라 바로 나, 나 자신의 사랑하 는 능력에 있기 때문입니다.
《연애의 태도》

연애의 태도

관계의 걸림돌 극복하기

광야를 통과하면서 조금씩 겸손한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셔서 하나님의 눈으로 다른 사람들을 보는 눈이 열리게 하신다. 당신이 질그릇과 같이 취약한 존재임을 항상 인식해야 겸손할 수 있다.
《관계의 걸림돌 극복하기》
형식적인 기도는 끊어진 기도입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된 상태에서 드리는 기도는 독백과 같습니다. 혼잣말을 하는 것입니다. 죄는 그리스도인에게서 기도를 빼앗아 갑니다. 하나님과 단절하게 만듭니다. 기도는 방법이 아니라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죄인되었을 때에》

내가 죄인되었을 때에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믿음 없이도 얼마든지 기도하거나 봉사할 수 있습니다. 믿음 없이도 예배하거나 사역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 없이는 그 어떤 것도 노력만 있을 뿐 복이 되지 않습니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자신의 형편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헌금하고 싶을 때 그 내면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혹시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헛된 믿음이나 욕심은 없는지 점검해 봐야 한다. 무리하게 헌금하면 하나님께서 다른 좋은 것으로 보상해 주실 거라는 기대가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돈 걱정 없는 크리스천》

돈 걱정 없는 크리스천

친구가 되어 주라

예수님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출발점은 그저 쉬면서 받는 것이다. 출발점은 멈추는 것이다. 예수님‘처럼’ 사랑할 수 있으려면 먼저 그분과 ‘함께하는’ 게 무엇인지를 배워야 한다. 사랑은 이루는 것이라기보다는 빠지는 것이다. 사랑을 가까이 하면 그 사랑에 물든다.
《친구가 되어 주라》
고난은 당신을 죽이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고난을 이길 만한 비전과 용기가 없을 뿐입니다. 고난은 파도와 같습니다. 파도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칩니다. 당신의 인생에 고난이 올 때 휩쓸리지 말고 이겨내십 시오. 파도는 타면 스포츠가 됩니다.
《그날의 대화》

그날의 대화

100프로 응답받는 기도

진정한 기도 응답은 상황이나 환경이 바뀌는 것이 아니다. 깨달음이 곧 응답이다. 즉,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응답이 아니라, 사건을 주신 하나님의 의도와 마음을 깨닫게 되는 것이 응답이다. 그로 인해 내 믿음이 진보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기도 응답이다
《100프로 응답받는 기도》
진정한 삶의 변화는 소문에 귀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진리에 귀 기울일 때 일어난다. 관계의 회복도 자신이 들은 소문을 내려놓고 진리를 나눌 때 얻을 수 있다. 함께 모이면 소문이 아니라 진리를 먼저 나누어야 한다.
《생각을 생각한다》

생각을 생각한다

두려움 너머의 삶

인간의 존재론적인 불안과 두려움은 불완전성, 유한성, 그리고 불확실성 때문임을 보았다. 그러나 우리가 완전하신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면 우리를 옭아매고 있던 불안과 두려움의 사슬이 풀린다.
《두려움 너머의 삶》
다윗은 하나님의 성령을 사모했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순위로 삼았습니다. 그는 삶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중단되지 않도록 구했습니다. 죄를 짓고 회개할 때도 재산과 사회적 지위와 위신을 지켜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목동에서 왕으로》

목동에서 왕으로

불멸의 소망

그런데 그분이 능력이 있을 뿐 아니라 우리 돕기를 간절히 원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그리스도께 우리 소망의 닻을 내린다는 건, 그분이 우리에게 해 주신 약속을 반드시 이루실 거라는 확신과 기대감 속에서 사는 것이다.
《불멸의 소망》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낮고 낮은 곳으로 흘러 모압으로 들어가 모든 것을 잃어버린 나오미를 거쳐 더 낮은 곳, 이방 여인인 룻에게까지 흘러갔습니다. 이들은 다 버리고 베들레헴으로 돌아가 가장 낮은 땅 타작마당에서 하나님의 은혜의 이불을 덮었습니다.
《은혜는 더 낮은 곳으로 흐른다》

은혜는 더 낮은 곳으로 흐른다

난관을 돌파하는 기도

한나는 애절한 기도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든 여인입니다. 그녀는 고통스러운 문제와 소원을 하나님께 가지고 나갔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 가운데 난관을 돌파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사람과 싸우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가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난관을 돌파하는 기도》
왜 성령이어야 합니까? 성령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하나님과 소통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접속하려면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필요합니다. 아이디는 예수님이고 패스워드는 성령입니다. 이것이 교회와 크리스천의 비밀입니다.
《왜 성령인가?》

왜 성령인가?

너는 복이 될지라

이기적이고 악하며 용납할 수 없는 식구들이 바로 약속의 땅인 것을 알 때 내 인생이 해석되고 에게 나타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단을 쌓게 됩니다. 아무리 황당한 사건을 겪어도, 아무리 원수 같은 사람이 있어도 그곳에 깃발을 꽂고 나의 세겜 땅에서 예배드려야 합니다.
《너는 복이 될지라》
우리는 고통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한데, 바로 그 고통이 우리 시야를 가려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여러분의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단순하고 짤막한 성경 말씀들이 들어 있는 게 참 중요합니다. 그러면 자신에게 그것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병상의 은혜》

병상의 은혜

사랑하는 가족에게

남편은 예수님 같고, 아내는 교회 같은 것, 이것이 바로 가정입니다. 교회가 예수님께 순종하듯, 아내는 남편에게 사랑과 존경과 애정과 순종을 바쳐야 합니다. 남편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자기 몸을 찢어서 죽은 것처럼 교회인 아내를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하나님께 반항해 그분과 멀어지는 길이 두 가지라는 뜻이다. 하나는 그분의 규율을 어기는 것이고, 또 하나는 모든 규율을 열심히 지키는 것이다. 충격적인 메시지다. 하나님의 율법에 힘써 순종하는 게 오히려 그분께 반항하는 하나의 전략이 될 수도 있다니
《탕부 하나님》

탕부 하나님

예수의 유산

예배할 줄 모르는 사람은 홀로 여리고에 맞서야 한다. 성급하게 여리고로 달려가지 말고 먼저 당신의 사령관을 찾아가라. 늘 당신 곁에 주둔하고 있는 천사들의 군대, 특히 그 군대의 사령관을 잊지 마라. 전능하신 그분의 놀라운 약속을 기억하며 안심하라.
《예수의 유산》
오해하지 마십시오. 좋은 건물, 좋은 음식, 좋은 옷, 좋은 집이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것만을 복이라고, 하나님의 아들 됨의 증거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리셋》

리셋

기쁨을더풍성하게하라

나로부터 오는 기쁨은 갈대와 같아서 연약하고 꺾일 수 있으나, 주님으로부터 오는 기쁨은 갈대상자와 같아서 거센 물결에도 가라않지 않고 우리를 기쁨의 자리, 소망의 자리, 평안의 자리로 인도한다.
《기쁨을더풍성하게하라》
인내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이를 악물고 버티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그 자리에 머물며 참는 것이 아니다. 괴로워하면서 불평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인내는, 내가 있는 그곳에서 소망을 가지고 간절히 바라며 기다리는 것이다.
《일상 영성의 힘》

일상 영성의 힘

카운터컬쳐

세상에 순응하는 것에 대응해, 사랑으로 그러나 진실하게 맞설 뜻 있는 이들이 필요하다. 혼탁한 시대정신 속에서 성경을 기준으로 삼고 그에 따른 대가를 기꺼이 치르는 ‘카운터 컬처’의 용기가 필요하다.
《카운터컬쳐》
성경은 신약뿐 아니라 구약에서도 성령의 일하심을 기록했고, 이는 태초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성령은 어떤 신비한 힘이 아니라 하나님 그 자체다.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가지고 늘 곁에서 우리를 보호하시는 보혜사이시다.
《성령에 대한 바른 이해》

성령에 대한 바른 이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행복

인생의 그릇에는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과 스토리, 지식, 습관, 행실까지 담겨 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복 주시기 위해 이 인생의 그릇을 비우라고 말씀하신다. 온갖 것이 들어 있는 인생의 그릇을 비우면 거기에 하나님의 복을 채워 주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행복》
자녀가 잘 먹고 잘 크고 공부까지 잘하면 내가 눈물 흘릴 일이 무엇이겠는가. 내 몫의 십자가를 지고, 눈물을 뿌리며 기도해야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린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씻겨 주실 눈물이 있는 인생을 사는 것이 큰 상급이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습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습니다

직설

세상에서는 죽는 것까지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비극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역전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우리가 예수를 믿는 것이 역전입니다. 내가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예수를 믿게 하시는 것이지요.
《직설》
시선을 타인이 아닌 나에게 돌려서, 내 대화법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조차 못했거나 문제가 없다고 단언했던 것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내 안의 감정을 다루고 내제된 힘을 들여다본다. 이러한 과정 후에 상대방과 나를 연결하는 것이다.
《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

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

내가 왕바리새인입니다.

내가 가짜라는 것, 내가 주님 뜻을 거스르고 있다는 사실이 발각되는 것만큼 행복한 것이 없습니다. 내가 적나라하게 벌거벗겨져야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습니다.
《내가 왕바리새인입니다.》
하나님을 우리 이야기의 중심에 모시면, 아니 하나님이 우리 이야기를 쓰고 계신다는 사실을 이해하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어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꿈을 이루게 될 것이다.
《두려움이 속삭일 때》

두려움이 속삭일 때

그리스도가 구속한 여성

창세기 2장 18-25절을 제대로 해석하면, 우리는 남녀가 동질(같은 뼈와 살)의 존재들이고, 동등한 (또는 서로 딱 맞는) 두 짝(배우자)들로서 더불어 하나를 이루고 서로 도우며 살도록 창조된 존재들임을 알게 됩니다.
《그리스도가 구속한 여성》
말로는 교회 다닌다 하면서 정작 세상적 성공만 보여 주면 정신없이 좋아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에서가 무슨 존경심이 있었겠는가? 세상적 성공에 취했던 이삭은 에서를 신앙적으로 바로잡아 줄 수 있는 영적 권위를 잃어버린 것이다.
《홈, 스위트 홈》

홈, 스위트 홈

열두 모금 생수

“나는 한 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는 것이 좋은 믿음일 수 있지만 사실은 무엇을 믿고 있는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치고 믿음이 흔들리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 보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사람의 마음은 늘 출렁이는 탓입니다.
《열두 모금 생수》
“왜 교회에 나왔는가? 왜 예수님을 믿는가? 왜 예배드리는가? 무엇을 구하고 무엇을 찾으려고 주님 앞에 무릎 꿇는 것인가?” 하나님이 나를 향해 묻고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좋아서 예수님을 따라가고 있습니까? 이것은 내가 결정해야 할 문제입니다.
《예수,내게 묻다》

예수,내게 묻다

오, 아브라함

어떤 문제만 만나면 하나님이 계신가 안 계신가 회의에 빠지곤 하지 않습니까? 그게 바로 자신의 믿음의 양입니다. 바로 그 부분에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 문제를 반복적으로 건드리시어 하나님이 내 문제보다 크신 분임을 알려 주시는 겁니다.
《오, 아브라함》
억울한 자나 억울하게 만든 자나 모두 똑같이 무(無)로 회귀된다면, 이 땅에서 진지하고 선하게 살아가야 할 이유가 무엇이란 말인가? 선과 악, 옳음과 그름, 진실과 거짓은 밝혀지고 당연히 그에 따른 보응이 시행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 삶 이후에도 삶은 지속되어야 한다.
《천국에 대한 바른 생각》

천국에 대한 바른 생각

진정한 리더십은 위기에 빛난다

비판자는 문제를 지적해서 자기의 권위를 세우고자 하지만 조언자는 상황을 개선시키기 위해 조언한다. 비판자를 조언자로 만드는 지혜가 필요하다. 비판자에게 때때로 맹목적으로 비판하지 말고 거기에 따른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해 보라.
《진정한 리더십은 위기에 빛난다》
구속사에서는 사람과 장소와 시간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반드시 그 시간, 그 장소에 엘가나가 왔어야 하고 사무엘이 왔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오늘 이 시간, 이 장소에 나를 가장 필요로 하는 일이 있어서 하나님이 보내신 것입니다.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

나의 끝, 예수의 시작

방향과 정반대로 움직이는, 역설적이고 반직관적인 크리스천의 삶, 내가 끝나야 예수님이 시작하실 수 있다. 날마다 스스로 자신의 끝으로가라. 거기서 예수님이 주시는 충만하고도 온전한 삶을 누리라.
《나의 끝, 예수의 시작》
다른 사람의 짐을 나만 대신 지고 있는 것 같습니까?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짐을 짊어져 주면, 언젠가 내 짐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법칙입니다.
《액션플랜》

액션플랜

사랑의 교향곡

마음이 넓지도 않고, 잘 인내하지도 못하고, 심성이 훌륭하지도 않고, 신경질도 잘 내고, 울다가 웃다가 변덕 부리는 이 부족한 사람도 하나님 덕분에 다른 이들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 바로 여기에 사랑의 진정한 힘이 있습니다.
《사랑의 교향곡》
우리는 진리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때 그 진리로부터 멀어진다. 그 일은 우리가 성경을 읽지 않고, 듣지 않고, 깊이 생각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을 때 일어난다. 그럴 때 우리는 쉽게 떠내려가고, 하나님의 뜻 대신 주변 사람의 영향력과 사회의 목소리를 따를 것이다.
《GOOD or GOD?》

GOOD or GOD?

은혜,은혜,하나님의 은혜

은혜은 회개를 통해 영혼에 불이 켜지는 것입니다. 밑바닥이 드러난 인생에 은혜의 수문을 열어 준 것은 회개였습니다.
《은혜,은혜,하나님의 은혜》
인생의 값진 열매를 맺게 하는 가장 중요한 양분은 금이나 은이나 돈이 아니라 남의 불행을 모르는 척하고 지나칠 수 없는 불인지심의 마음이란 걸 우리는 이 시기에 사랑의 발자취로 남기고 갈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이듦이 고맙다》

나이듦이 고맙다

왜 구원인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예수님을 소개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는 길이 없고, 누군가에게 선물한다면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보다 더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방법이 없습니다.
《왜 구원인가?》
예수를 믿고 달라진 게 아무 것도 없어도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안에 감당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로 인한 이기지 못할 기쁨이 생겼다는 것이다.
《사랑을 더 풍성하게 하라》

사랑을 더 풍성하게 하라

하나님의 본심

건강은 우리 인생의 목적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누구나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있습니다. 건강해서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본심》
우리의 힘이 다 빠지고 더 이상 발걸음을 옮기지 못할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나의 부족함이 하나님의 완전함을 드러내는 도구가 된다는 사실을, 부족하다고 느끼는 그것을 하나님은 특별하게 여기고 계심을 말이다.
《부족함》

부족함

인생야곱

인간은 누구나 다 죄인입니다. 야곱이나 에서나 가능성이 없는 죄인이긴 마찬가지입니다. 가능성이 없는 데서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선택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은혜입니다.
《인생야곱》
오늘 우리의 형편은 영적인 비상사태다. 어찌 우리가 안일하게 낭만적으로만 기도할 수 있겠는가? 울며 통곡하며 매달리는 기도를 할 때다. 늘 우리에게 필요한 영성을 회복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시대적인 사명이다.
《초점》

초점

P31 성경대로비즈니스하기

과연 하나님은 이 일을 통해 무엇을 하기 원하시는 걸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언약, 그 언약의 시제는 과거가 아니다. 현재이자 미래다. 그것을 믿고 실천해서 그 언약이 약속한 축복을 체험한다면 그보다 더 복 있는 인생은 없을 것이다.
《P31 성경대로비즈니스하기》
생각하는 사람은 남을 비판하면서 열등감을 쌓아가지만, 기도하는 사람은 남을 기쁨으로 섬기게 됩니다. 비교의식과 열등감의 나락에 빠지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 바로 기도의 비밀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성품

성품은 우리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요. 상대에게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는 향수입니다. 이름보다 오래 기억될 당신의 성품을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아홉 가지 성품으로 당신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십시오.
《성품》
고통은 우리의 영혼을 깨우는 하나님의 메가폰이다. 우리가 통과해야 할 광야를 지나면 반드시 가나안이 열린다. 99퍼센트가 안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인생의 바람이 불 때》

인생의 바람이 불 때

면접(평범이 스펙이다)

말씀이 깨달아지면 길이 보입니다. 예수 따로 공부 따로, 예수 따로 직장 따로가 아니라 어떠한 삶의 영역에서도 하나님의 말씀만을 적용하는 일원론적인 모습으로 살아야 합니다.
《면접(평범이 스펙이다)》
상사가 지혜를 선포하고 인애의 법을 말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지는 것이다. 성경은 지혜와 인애를 분명히 구분해서 말하고 있는데 지혜를 선포하되 혀로는 항상 인애의 법을 말한다.
《P31 성경대로 비즈니스하기》

P31 성경대로 비즈니스하기

팀켈러의 기도

그리스도인에게 기도란 인간을 처음으로 돌아가게 하는 하나님의 숨결, 순례에 나선 마음, 그리스도인의 옆구리를 찌르는 창, 고귀한 만나, 더 없이 큰 환희, 일상에 깃든 하늘나라, 어렴풋이 이해된 것
《팀켈러의 기도》
인생은 산을 오르는 것이 아니라 광야를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자되신 하나님은 암갈색의 빛바랜 광야를 푸른 초장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굳게 닫힌 광야의 자물쇠를 여십시오.
《광야를 읽다》

광야를 읽다

영성 리더십

보이지 않지만 마음을 잔잔하게 움직이기도 하고 때로 미풍이 태풍이 되어 엄청난 파워를 가져오기도 하는 리더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십, 이것이 영성 리더십입니다.
《영성 리더십》
수다쟁이의 거짓말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지점은 바로 ‘무엇이 기록되었는지’를 아는 것과 ‘내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 만나는 곳이다. 일단 그 거짓말을 찾아내면 없앨 수 있다. 극복할 수 있다.
《내 마음에 수다쟁이가 산다》

내 마음에 수다쟁이가 산다

청.바.지

사랑해야 보인다, 그들의 찢어진 마음이…우리 아이들을 올바로 걷게 하고 싶다면, 가르치기 전에 먼저 하나님과 사람을 뜨겁게 사랑하라. 그랬을 때 우리 아이들은 매 순간 천국을 경험할 것이다. 청소년을 바라보는 지혜를 입어라.
《청.바.지》
눈에 보이는 대로, 예상한 대로만 움직이는 능력 없는 종교생활이 아니라, 신비하고, 절실하고, 항복하는 믿음의 모험 속으로 뛰어들라. 마음을 활짝 열고, 하나님께 놀랄 준비를 하라! 매 순간이, 모든 게 새로워진다!
《하나님께 놀라다》

하나님께 놀라다

머리아픈남편 가슴아픈아내

부부 불화는 진통이지 실패가 아니다. 부부싸움은 살고 싶지 않다는 말이 아니라 함께 살고 싶다는 절박한 외침이며, 배우자를 향해 나를 이해하고 사랑해 달라는 강력한 신호다.
《머리아픈남편 가슴아픈아내》
시간의 변화 없이 내 삶은 변하지 않는다. 시간을 건지려면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으면 인생이 바뀌고 시간의 배분이 달라진다. 먼저 추구해야 할 것들을 분별하게 된다.
《땅의 시간 하늘의 시간》

땅의 시간 하늘의 시간

돌이키면 살아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이미 용서하고 기다리시는 분이다. 십자가 안에서 주어진 용서가 있기에 우리의 회개가 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회개 자체가 은혜요 선물인 것이다.
《돌이키면 살아난다》
약속은 아직 눈 아래 파묻혀 있지만 씨앗은 생명이 싹트는 봄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마치 봄을 기다리듯 하나님의 완벽한 시간과 그것이 가진 아름다움이 만개할 날을 기다린다
《울고 싶은 날의 오후》

울고 싶은 날의 오후

지저스 컨티뉴드

하나님이 우리를 약하게 만드시는 것은 우리를 잊어버리셨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하나님은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라고 우리를 초대하시는 것이다
《지저스 컨티뉴드》
크리스천이 된다는 것은 시간의 혁명을 경험하는 사건입니다. 더 이상 내 시간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이 내 안에 흘러드는 만큼 자유합니다. 이 여유, 이 풍성함, 이 너그러움이 신앙의 본질입니다.
《땅의 시간 하늘의 시간》

땅의 시간 하늘의 시간

당신이 메시지다

하나님의 메시지가 되라!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손발에 되는 것이 곧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삶으로 예수를 말하라, 말보다 삶이 더 소리치게 하라! 말뿐인 믿음에서 행동하는 믿음으로.
《당신이 메시지다》
진정한 믿음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우기면서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라고 힘겹게 고백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삶에 행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경청하고 그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누가 왕인가?》

누가 왕인가?

믿음의 기적

믿음이 모든 것을 이깁니다.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믿음은 선물입니다. 믿음은 능력입니다. 믿음은 축복입니다. 믿음은 기적입니다.
《믿음의 기적》
당신은 하나님의 ‘팔로워’이며, 이 세상을 이끌 ‘리더’다. 세상은 스펙으로 리더를 세우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를 리더로 세운다.
《누구나 한번은 리더가 된다》

누구나 한번은 리더가 된다

나의 하루

주를 위하여 오는 십자가를 내가 피하였다가 이다음 주님이 너는 내가 준 유일의 유산인 십자가를 어찌하고 왔느냐? 하시면 나는 무엇이라 답할까

이 밤이 새도록 주님의 은총을 사모하고 싶다.
《나의 하루》
광야의 나그네들인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걸을 때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행진이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름기둥과 불기둥 따라, 오직 하나님 명령 따라 머물고 떠나기를 끊임없이 반복하며 광야를 통과했던 것처럼!
《광야를 걷다》

광야를 걷다

공감

사람은 주위에 공감해 주는 이가 없으면 인간답게 살아갈 수가 없다. 그러므로 사춘기 자녀에게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공감해 주는 것이고, 공감 대상이 되어 아이가 자기와 싸우는 데 에너지를 쏟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공감》
혼돈과 타협의 시대, 하나님의 뜻에서 다시 시작하라! 세상의 종교는 내 뜻을 이루어 줄 신을 찾지만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내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끝에서 시작하시는 하나님

지금 인생의 바닥을 쳤는가? 그렇다면 지금이야말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때다.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머뭇거리는 이중적 태도를 버리고, 하나님께서 일하실 수 있도록 내 모든 시간을 내어 드릴 때다.
《끝에서 시작하시는 하나님》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한다. 우리 모두 자기 힘으로 하나님 나라를 넓히려고 했던 교만을 회개해야 한다. 예수님과 그분의 사랑만이 위기의 광풍을 뚫고 나가기 위한 열쇠다.
《엎드려야 한다》

엎드려야 한다

상처가 별이 되어

힘들고 부족한 사람들이 ‘가정’이라는 이름으로 모여, 그 가운데 인내의 모델을 이뤄 가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상처가 별이 되어》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보다 크시다.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를 향해 달려오신다. 삶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당신 편이다.
《삶의 어떤 순간에도,하나님》

삶의 어떤 순간에도,하나님

우리, 서로 사랑하자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것은 세상을 이기는 것입니다.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서로 사랑하자》
하나님을 사랑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사랑하며 사는 것이 우리 안에 주님이 오신 가장 놀라운 증거입니다.
《우리, 서로 사랑하자》

우리, 서로 사랑하자

죽음과 종교

죽음을 미리 생각하면서 준비할 때 우리는 삶의 마지막을 잘 정리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목적지를 생각하면서 인생 여정을 살필 때 현재의 인생길을 더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죽음과 종교》
하나님을 구한다는 건 일상을 매개로 하여 그분을 보려는 의지적인 노력이다. 우리의 모든 경험 속에서 늘 생각을 하나님께 두는 것이다. 그분의 계시의 방편들을 통해 생각과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들으라》

하나님을 들으라

그래, 그렇게 한걸음

연약하여 할 수 없다 포기하지 않고, 묻어 두고 잊었다 미루지 않고 그렇게 한 걸음씩 그분을 닮아 갑니다
《그래, 그렇게 한걸음》
실패의 위험을 달가워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가슴 뛰게 하는 비전을 실행할 용기가 없이는, 하나님이 부탁하신 소명을 실행할 믿음의 모험이 없이는 성취의 기쁨을 누릴 수 없다.
《인생,거룩한 모험에 던져라》

인생,거룩한 모험에 던져라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기적만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기적적인 일이 생깁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당장은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을지라도  지금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거기서부터  문제를 풀어 가기 시작하십니다.
《바랄 수 없는 날의 믿음》

바랄 수 없는 날의 믿음

더 크리스천

복음은 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느끼며 손으로 실천해야 한다. 이 셋에서 하나라도 빠지면 참된 기독교가 아니며 균형을 잃은 종교에 불과하다.
《더 크리스천》
생각을 하면 사람이 움직이고,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움직이십니다.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믿음은 기다림으로 완성됩

내 몸과 마음과 생각과 관념과 모든 것을 그분께 집중하는 것, 이것이 믿음의 경주입니다.
《믿음은 기다림으로 완성됩》
모든 것은 예배로 시작하여 예배로 끝나야 합니다. 예배에서 신앙이 판가름납니다. 예배를 항상 삶의 첫자리에 놓아야 합니다.
《믿음불패》

믿음불패

폭풍 속의 주님

내려놓는 기도란, 상황이 바뀔 것이라는 모든 희망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전적으로 믿는 기도다. 진심으로 "내 뜻이 아니라 주님 뜻대로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기도다.
《폭풍 속의 주님》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가장 위대한 단어 가운데 하나는 믿음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하나님을 아는 방법이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기다림으로 완성됩》

믿음은 기다림으로 완성됩

거북이는 느려도 행복하다

하나님의 마침표에 대해 물음표가 아닌 느낌표로 답하는 인생이 행복한 인생이다. 하나님이 하신 일에 감탄과 찬송으로 반응하는 인생이 행복하다.
《거북이는 느려도 행복하다》
우리가 첫 번째로 믿어야 할 것이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확신이라면, 우리가 두 번째로 믿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풍성하심을 맛보는 것이 우리 신앙의 진수입니다.
《믿음불패》

믿음불패

다행이다, 아침이 온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정말 싫어하는 그것들이 예수님 안에서 녹아들 때 비로소 그리스도의 향기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다행이다, 아침이 온다》
나는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해 사랑하며 살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시간이 없다. 오늘 눈감기 전에 인생을 잘 마무리해야만 하기에. 나는 안다. 오늘 주어진 하루 사랑하며 살기에도 부족하는 것을.
《사랑하며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

사랑하며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

믿음불패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인가에 관심을 가질 때 우리는 하나님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될 것이고, 위대한 동행을 하게 될 것입니다.
《믿음불패》
여러분의 방법으로 궁핍을 모면해 보려는 시도를 포기하고, 하나님이 복 주실 만한 사람이 되도록 애쓰십시오. 우리 인생의 계획은 당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바랄 수 없는 날의 믿음》

바랄 수 없는 날의 믿음

더 크리스천

사람들에게 창조주를 보여 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하나님이 주신 재능과 은사로 현재의 자리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다.
《더 크리스천》
나의 고민이 시작되고, 나의 문제가 하나님을 가려버릴 때 우리는 광야를 찾아야 한다. 광야가 나에게 가르쳐 준 건 기적을 꿈 꿀 수 있는 조그마한 용기였다. 어떠한 시련과 절망에도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을 잃지 않게 하는 힘이 바로 기적이다.
《떠나보니 함께였다》

떠나보니 함께였다

팀켈러, 결혼을 말하다

결혼은 주님과 맺은 지극한 사랑의 관계와 연합을 인간의 수준에서 반사하도록 만들어진 제도다. 장차 완성될 하나님 나라의 예표이자 맛보기인 셈이다.
《팀켈러, 결혼을 말하다》
인생의 막다른 골목을 사람의 잔재주로 헤쳐 나오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인생의 막다른 골목일수록, 영혼의 깊은 밤일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 사는 일입니다.
《바랄 수 없는 날의 믿음》

바랄 수 없는 날의 믿음

거북이는 느려도 행복하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것만은 꼭 잊지 말자. 그대의 인생은 그대 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손에 달려 있다!
《거북이는 느려도 행복하다》
그분을 따르는 길은 언제나 쉽지 않지만 언제나 옳은 길이다.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그 길을 갈 수 없다. 우리를 눈동자처럼 돌봐 주시는 능력의 하나님을 믿을 때만 그 길을 갈 수 있다.
《해방 UNLEASH》

해방 UNLEASH

거북이는 느려도 행복하다

행복한 인생은 하나님의 복이 절대적인 것임을 안다. 하나님의 복은 언제나 기성복이 아니라 맞춤복이다. 하나님은 당신만을 위한 맞춤복을 제작하고 계신다. 그리고 늘 당신에게 맞춤복을 멋지게 입혀 주신다.
《거북이는 느려도 행복하다》
인생의 걸음마는 넘어짐을 통해 비롯되기 때문이다. 넘어짐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중요한 것은 일어서는 것이다. 당신 안의 갈망, 일어섬을 향한 칠전팔기를 응원한다.
《일어서고 싶다》

일어서고 싶다

당신은 진짜 크리스천인가?

너무 염려하지 말자.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완전함이 아니다.
《당신은 진짜 크리스천인가?》
어떤 허물과 수치 가운데 살았더라도 당신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인생이다. 당신의 고난을 약재료 삼아 다른 이들을 살리는 인생이 되라!
《보시기에 좋았더라》

보시기에 좋았더라

해방 (UNLEASH)

하나님은 여전히 당신을 놓지 않으셨다. 그분의 은혜가 당신의 지난 죄를 말끔하게 씻어 그분이 마련하신 미래로 당신을 이끌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한 번도 포기하신 적이 없다. 그리고 앞으로 절대 포기하시지 않을 것이다.
《해방 (UNLEASH)》
그분께 가르침을 구하고 그분의 이름으로 살려 달라고 청하며 그분의 이름으로 행할 힘을 달라고 간구합니다. 인생 앞에 찾아오는 가시와 같은 일들을 피할 수는 없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그분 앞에서 넉넉히 견디며 이기고 감당해 나가게 될 것을 믿으며 말입니다.
《다행이다, 아침이 온다》

다행이다, 아침이 온다

다행이다, 아침이 온다

하나님이 바로 이 자리에 나를 보내 주셨고 지금을 살아가도록 허락해 주신 것을 믿으며 살다 보면 어느 날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한 사람의 인생으로 빚어 주신 은혜를 깨닫게 될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다행이다, 아침이 온다》
내게 신앙생활은 의무가 아니라 기쁨이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변함없이 충만한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는 분명히 안다. 내가 무슨 짓을 해도 그분의 사랑은 한 톨도 줄어들지 않는다. 이 진리를 받들여야 진정한 해방이 시작된다.
《해방 UNLEASH》

해방 UNLEASH

교실속 자존감

즉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되 원칙은 명확하게 정해 주는 강한 사랑(tough love)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예스와 노가 명확해야 합니다. 원칙과 사랑이 조화를 이룰 때 아이들은 눈부시게 성장합니다.
《교실속 자존감》
편안하게 십자가를 짊어질 방법은 없다.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심하는 것은 때로는 참을 수 없으리만치 고통스러운 십자가를 감내하기로 결심하는 것이다.
《팬인가제자인가》

팬인가제자인가

죽도록 믿어라

위대한 인생은 ‘절대 믿음’을 요구한다! 절반의 믿음으로 만족하지 말라. 인생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대충 믿는 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히브리서 11:1)
《죽도록 믿어라》
하나님은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하여 확신에 찬 담대함과 일관성을 주시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책임감도 갖게 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비전이 있는 사람은 시간을 낭비하거나 방종하지 않는다. 또한 비전은 믿음을 선택하는 우리의 의지를 통하여 점점 자라간다.
《비전의크기가 인생의크기를 결정한다》

비전의크기가 인생의크기를 결정한다

기도의기적

인류의 역사는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인생을 나의 뜻과 계획 소원대로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그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기도의기적》
일이 풀려서 웃는 것이 아니라 일이 꼬였지만 웃다가 풀립니다. 넉넉해서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스리다가 넉넉함을 경험합니다. 만사가 선후에 달렸습니다.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

내인생최고의선택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함으로 안식을 누리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선택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말씀의 인도를 받기로 결단하며,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인생 최고의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내인생최고의선택》
특별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 무엇이 특출해야 특별한 것이 아니라, 다른 것 자체가 특별한 것이다. 비교는 금물이다. 남이 되려고 할 필요는 없다. 나다운 것이 아름다운 것이다. 너와는 다른 나이기에 특별한 것이다.
《그대,그대로도좋다》

그대,그대로도좋다

기도의기적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요. 영혼의 호흡입니다. 기도는 생명력 넘치는 신앙생활을 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축복과 능력의 통로입니다. 기도는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의 특권이요, 이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축복입니다.

《기도의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