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한 문장당신의 마음과 영혼을 채워줄   

예수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그것은 그분이 애통해해야 세상이 참된 위로를 받고, 그분이 두려워해야 세상이 하나님이 주시는 용기를 얻으며, 그분이 슬퍼해야 이 땅에서 슬퍼하는 사람들이 다시 즐거워할 수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고통스러운 자리를 면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면서도, 우리의 슬픔과 외로움과 두려움 속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우리가 만날 예수》

우리가 만날 예수

지저스 퍼스트

비 오는 길가로 나가 우산을 씌워 주고 우산이 없다면 같이 빗속을 걸어 주는 사람, 모든 인생에 이런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겐 이런 동반자가 있습니다. 늘 곁을 지켜 주고 내 편이 되어 주며 어려울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동반자가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예수님입니다.
《지저스 퍼스트》
기독교는 전적으로 내가 한 일에 근거하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 더 정확하게는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해서 하신 일에 근거합니다. 내가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내가 하나님께 더 사랑받는 관계 속에 들어가는 것은 내가 열심히 예배드리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봉사함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그 모든 것은 오직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 즉 복음에 달려 있습니다.
《율법과 복음》

율법과 복음

하나님의 임재연습

그에게는 모든 것, 모든 곳, 모든 일이 똑같았다. 이 선한 형제는 기도 모임에 참석하고 있을 때나 신발을 수선하고 있을 때나, 어디서나 언제든지 하나님을 발견했다. 쉼을 갖기 위해 특별히 조바심을 낼 필요가 없었다. 로렌스 형제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한 수단은 매사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었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주어진 그 일을 하나님을 위해 한다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임재연습》
왜 예수님만 길입니까? 오셨던 곳으로 우리를 데려가기 위해 목숨을 버린 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길이 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해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길이라고 주장하면서 사람을 억압하고 이용하며 심지어 살해한다면 그것은 길이 아닙니다. 길 없는 길이거나 길 아닌 길일 뿐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예수님만이 길입니다.
《예수는 누구인가?》

예수는 누구인가?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은 악보에 철저히 순종할 때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바이올린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 1분간 자유롭게 연주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사람은 자유라고 말하겠지만 그 안에는 악보가 없기 때문에 진정한 자유가 될 수 없습니다. 악보에 충실하게 순종할 때 자유가 일어나는 것처럼, 우리 인생의 진정한 악보 되신 그리스도께 온전히 순종할 때 우리는 진짜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빈 무덤은 사랑이 무력하지 않음을 보여 주는 징표요, 죽음으로 얻는 새로운 생명에 대한 상징입니다. 죽지 않으려니 문제지, 죽기로 작정하면 못 할 일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으로 사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죽음을 넘어 부활을 살다》

죽음을 넘어 부활을 살다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고난이 개인적인 성장과 훈련에 변화를 불러오지만 그렇다고 시련을 자신을 계발하는 방법쯤으로 인식해선 안 된다. 심신이 괴로워야 비로소 고결하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굳이 그런 관점을 갖지 않아도 고난에는 스스로에게 몰두하게 만드는 성향이 있다. 자신과 자신의 성장에 집착하면 역경은 정말로 우리 목을 조르는 올무가 된다. 고난은 하나님을 이전보다 더 알아 가는 길, 주님을 더 섬기고 닮아 가는 길로 받아들여야 한다.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하나님에게 부르짖으면, 하나님을 발견할 뿐 아니라, 동시에 그렇게 하나님에게 부르짖는 나 자신에 대해서도 재발견이 시작됩니다. 나의 이미지가 복원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은 당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기도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사람》

기도의 사람

청지기 수업

내 주머니가 차 있으면 안심이고 내 주머니가 비워 있으면 걱정합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 진정한 하나님의 종은 자신의 필요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알고 그 언약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청지기 수업》
경건의 모양만 있는 자는 내가 아닌 남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경건의 비밀을 아는 자는 스스로 변하려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경건의 비밀을 알고 믿는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도, 다시 시작이다》

그래도, 다시 시작이다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신앙은 그리스도와 더불어 사는 일이다. 주님을 대신해서 사랑을 베푸는 생활이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사랑의 공존성이다.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아는 주된 방법은, 우리의 철학적 추론이 아니라 그분의 자기계시를 통해서이고, 우리의 사고가 먼저가 아니라 그분이 해 주시는 말씀을 통해서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 이유의 주된 논증은 예수님 그분 자체다.
《팀 켈러의 답이 되는 기독교》

팀 켈러의 답이 되는 기독교

길이 되는 생각, 잠언

지혜의 초청에 응답하면 인생이 행복하고 풍요로워지며 형통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혜 의 초청에 응답하지 않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다가 멸망의 길로 가게 됩니다. 우리는 지혜의 초청에 응답함으로 복되고 형통한 길을 걸어야 합니다.
《길이 되는 생각, 잠언》
당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에 관한 비전을 잃기 시작한 영역이 있는가? 그 비전보다 죄와 타협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시작한 영역이 있는가? 하나님께 그런 영역을 밝혀 달라고 기도하라. 그러고 나서 그런 영역에 대해 새로운 비전을 보여 달라고 요청하라
《존 비비어의 영적 무기력 깨기》

존 비비어의 영적 무기력 깨기

내 인생에 찾아온 헤세드

헤세드의 사랑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입니다. 언약 백성은 끊임없이 하나님을 배반하지만, 하나님은 절대 언약을 깨지 않으시며 희생으로 끊임없이 다가오십니다. 진짜 사랑입니다. 진짜 사랑을 알려면, 하나님을 경험해야 합니다.
《내 인생에 찾아온 헤세드》
죄의 욕심은 때때로 사라지지 않고 신앙의 교만이 또 나를 사로잡곤 했다. 그때마다 나는 손으로 나를 꼬집으면서 기도했다. 내 기도는 간구보다는 주님과 사랑의 교제요, 나 자신과의 싸움이 더 많았다. 그래도 기도 시간이 즐거웠다. 조용한 자리만 보이면 ‘저기 기도하기 좋은 자리!’ 하면서 달려가곤 했다.
《주님과 한 평생》

주님과 한 평생

은혜가 이긴다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의는 잘못에 대해 조금도 용납하지 않고 심판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의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의는 깊은 인내와 사랑이 있는 의로움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성품에 합당한 모습으로 의를 이루고자 하시며, 우리에게 회복의 기회를 주십니다.
《은혜가 이긴다》
조금 안다고 생각하는, 다른 사람보다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문제라는 뜻입니다. 성경에 관한 지식과 믿음의 경험이 필요하지만 그 자체가 믿음은 아니며, 오랜 신앙생활로 신앙의 경험과 지식이 능숙해질 수는 있으나 그것이 믿음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치열한 순종》

치열한 순종

팀켈러의 예수, 예수

그분은 죽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인간이 되어 고난과 배반과 죽임을 당하셨다. 이 모든 일을 당신을 위해 당하시며 그것을 가치 있게 여기셨다. 당신을 위해 어둠에 직면하시는 그분을 보라. 그러면 당신도 어떤 어둠에든 능히 직면할 수 있을 것이다.
《팀켈러의 예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