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한 문장당신의 마음과 영혼을 채워줄   

헤세드의 사랑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입니다. 언약 백성은 끊임없이 하나님을 배반하지만, 하나님은 절대 언약을 깨지 않으시며 희생으로 끊임없이 다가오십니다. 진짜 사랑입니다. 진짜 사랑을 알려면, 하나님을 경험해야 합니다.
《내 인생에 찾아온 헤세드》

내 인생에 찾아온 헤세드

주님과 한 평생

죄의 욕심은 때때로 사라지지 않고 신앙의 교만이 또 나를 사로잡곤 했다. 그때마다 나는 손으로 나를 꼬집으면서 기도했다. 내 기도는 간구보다는 주님과 사랑의 교제요, 나 자신과의 싸움이 더 많았다. 그래도 기도 시간이 즐거웠다. 조용한 자리만 보이면 ‘저기 기도하기 좋은 자리!’ 하면서 달려가곤 했다.
《주님과 한 평생》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의는 잘못에 대해 조금도 용납하지 않고 심판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의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의는 깊은 인내와 사랑이 있는 의로움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성품에 합당한 모습으로 의를 이루고자 하시며, 우리에게 회복의 기회를 주십니다.
《은혜가 이긴다》

은혜가 이긴다

치열한 순종

조금 안다고 생각하는, 다른 사람보다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문제라는 뜻입니다. 성경에 관한 지식과 믿음의 경험이 필요하지만 그 자체가 믿음은 아니며, 오랜 신앙생활로 신앙의 경험과 지식이 능숙해질 수는 있으나 그것이 믿음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치열한 순종》
그분은 죽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인간이 되어 고난과 배반과 죽임을 당하셨다. 이 모든 일을 당신을 위해 당하시며 그것을 가치 있게 여기셨다. 당신을 위해 어둠에 직면하시는 그분을 보라. 그러면 당신도 어떤 어둠에든 능히 직면할 수 있을 것이다.
《팀켈러의 예수, 예수》

팀켈러의 예수, 예수

거룩을 위한 오늘의 기도

세상의 부모는 우리를 포기해도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도, 잊지도 않으십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를 보호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약속한 것을 지키며 응답하시는 신실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거룩을 위한 오늘의 기도》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완전함이 아닙니다. 주님은 상한 심령과 죄로 인해서 애통하는 마음을 원하시므로 우리의 기도에는 이런 가감 없는 표현과 토해 냄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나의 아빠이시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인격적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믿음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불신은 좋지 않습니다. 불신은 무조건 믿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의심은 믿고 싶은데 아직 정보와 확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의심하거나 두려워하는 사람을 정죄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의심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두려워하지 않도록 도와주십니다.
《믿음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성과는 좋은 것이지만 궁극적인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서는 곤란하다. 성과주의의 우상을 파괴하려면 우리가 뭔가 혹은 어딘가로 부름을 받기 전에 먼저 어떤 분에게로 부름을 받았다는 영광스러운 진리가 우리 안에서 다시금 회복되어야 한다.
《부르심의 자리》

부르심의 자리

종교에 죽고 예수로 살다

예수님은 천국이 아닌 하나님을 갈망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분이 주신 가장 큰 계명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이다(막 12:30). 하지만 알지도 못하는 분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가? 보지도 못한 분을 어떻게 갈망할 수 있는가?
《종교에 죽고 예수로 살다》
기도의 자리는 인생의 주어가 바뀌는 자리입니다. 내가 주어가 되는 일상의 어법을 떠나 하나님이 주어가 되시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기도는 인생 역전의 열쇠입니다. 누군가를 이기는 역전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내가 나 자신을 이기는 역전입니다.
《왜 기도하는가?》

왜 기도하는가?

청년의 시간

"폴, 왜 그리 바쁘게 살아? 도대체 뭘 증명해 보이려는 거야? 누구에게 잘 보이려고? 하나님은 네가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인지에 더 관심을 갖는 분이셔." 그 말에 나는 난생 처음으로 가면을 벗고 나 자신으로 살아갈 자유를 느꼈다.
《청년의 시간》
중요한 것은 내가 얼마만큼 설교를 호소력 있게 잘했느냐에 있지 않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의 사역에 참여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자신의 뜻을 드러내셨다는 것이다. 그 이상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이 있을 수 있겠는가?
《영성생활을 한다는 것》

영성생활을 한다는 것

살피심

제아무리 열심히 헌신하며, 선교하고, 봉사해도 순종하는 것보다 못합니다. 순종만큼 찬란한 믿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순종보다 더 기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다리라고 하시면 기다려야 합니다. 그것이 순종이고 성숙한 믿음입니다.
《살피심》
우상이 우리 마음을 장악하면 결국은 성공과 실패와 행복과 슬픔의 정의가 몽땅 변질된다. 우상의 기준대로 현실이 재정의된다. 우상 때문에 민족의 세력과 위상이 궁극적 선(善)이 되면 거기에 방해되는 것은 당연히 다 악으로 변한다.
《내가 만든 신》

내가 만든 신

왜 일하는가?

인생이 긴 것 같지만 금방입니다. 게다가 온 순서대로 떠나지도 않습니다. 누가 먼저 떠나게 될지 모릅니다. 누구든 떠날 준비를 하고 살아야 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준비는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하며 사는 것입니다.
《왜 일하는가?》
내가 못 견디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이상형을 아는 것보다 더 유익한 앎일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사랑을 성공하게 하는 것은 ‘대상’이 아니라 바로 나, 나 자신의 사랑하 는 능력에 있기 때문입니다.
《연애의 태도》

연애의 태도

관계의 걸림돌 극복하기

광야를 통과하면서 조금씩 겸손한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셔서 하나님의 눈으로 다른 사람들을 보는 눈이 열리게 하신다. 당신이 질그릇과 같이 취약한 존재임을 항상 인식해야 겸손할 수 있다.
《관계의 걸림돌 극복하기》
형식적인 기도는 끊어진 기도입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된 상태에서 드리는 기도는 독백과 같습니다. 혼잣말을 하는 것입니다. 죄는 그리스도인에게서 기도를 빼앗아 갑니다. 하나님과 단절하게 만듭니다. 기도는 방법이 아니라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죄인되었을 때에》

내가 죄인되었을 때에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믿음 없이도 얼마든지 기도하거나 봉사할 수 있습니다. 믿음 없이도 예배하거나 사역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 없이는 그 어떤 것도 노력만 있을 뿐 복이 되지 않습니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