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한 문장당신의 마음과 영혼을 채워줄   

나의 사명은 바로 지금 내가 서 있는 여기에 있었다. 하나님은 나에게 사명을 이루는 장소, 나의 역할과 직책이 있는 곳은, 내가 발을 딛고 있는 바로 이곳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하나님의 메시지는 분명했다. “너의 사명은 누군가의 아들로서, 세 딸들의 아빠로서, 한 아내의 남편으로서, 누군가의 친구와 이웃으로서, 축구선수 이영표로서, 그리스도인 이영표로서 오늘 허락된 이 하루의 삶을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다.”
《생각이 내가 된다》

생각이 내가 된다

친밀함

살다 보면 갑자기 힘든 일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기억하십시오. 그 일이 끝이 아닙니다. 결론이 아닙니다. 새로운 시작이 있습니다. 요셉은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서 구덩이에 던져졌습니다. 애굽으로 팔려 갔습니다.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곳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십시오. 그다음이 항상 있습니다.
《친밀함》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야 할 곳에서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곳에 머물게 하심으로 구원을 주신다. 우리가 들어가서 머물러야 할 바른 관계는 위로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옆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밖으로 세상을 공의롭게 섬기는 관계다. 이 바른 관계 안에 거함으로 만들어지는 삶을 살아갈 때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그러면 어떻게 살 것인가》

그러면 그러면 어떻게 살 것인가

마음 순례

하나님과 동행하는 우리의 인생 여행도 똑같이 "선택"으로 시작한다. 두렵고 떨려도 과감히 하나님의 뜻 앞에 우리 의지를 내려놓을 때 그 여행이 시작된다.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이렇게 기도할 때 비로소 우리의 믿음이 시작된다
《마음 순례》
절대, 절대로 주저앉지 마세요.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두신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어요.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를 위한 계획을 세우셨기 때문이죠.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고 이 책의 조언을 잘 따른다면 놀림과 따돌림 따위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있을 거예요. 나를 좀 보세요! 나의 삶은 누구나 괴롭힘을 극복하고 터무니없을 만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되요. 나만 가능한 것이 아니에요. 누구든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사람

감사하게도 성경에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직접 제시하신 인생을 사는 지혜와 원리가 가득하다. 성경을 기준으로 삼고 살 때, 우리는 분명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셨고,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완벽한 지혜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그 원리들을 가지고 일하신다.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사람》
세상의 온갖 소음, 머릿속의 어지러운 생각을 잠잠히 가라앉혀야 한다. 또한 세미한 음성을 듣는 곳이 필요하다. 만남의 장막을 쳐야 한다. 하루에 한 시간씩 그분과 독대해 보라. 그럴 때 우리는 고백하게 된다. “하나님의 음성은 사랑이다. 그분의 음성은 힘이다. 그분의 음성은 치유이다. 그분의 음성은 지혜다. 그분의 음성은 기쁨이다.”
《하나님을 듣다》

하나님을 듣다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

어떤 경우에도 자신의 그릇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깨어진 그릇이요, 상한 심령이요, 주님 앞에 자랑할 것이 없는 모습이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 그릇을 채워 주십니다. 우리 주변의 우주 만물을 총동원하셔서라도 우리 집안과 그릇을 살려 주십니다.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
하나님을 위해 거창한 일을 하고 요란한 방법으로 그분께 영광을 돌려 드리려고 애쓰던 내게 하나님은 그분이 작은 일상에서도 얼마든지 영광을 받으신다는 사실을 보여 주셨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먹이기 위해 정성껏 지어 상에 올린 밥 한 그릇을 통해서도 영광을 받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낯선 이의 눈을 바라보며 그를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존중할 때마다 영광을 받으신다.
《그래도 소망》

그래도 소망

우리가 만날 예수

예수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그것은 그분이 애통해해야 세상이 참된 위로를 받고, 그분이 두려워해야 세상이 하나님이 주시는 용기를 얻으며, 그분이 슬퍼해야 이 땅에서 슬퍼하는 사람들이 다시 즐거워할 수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고통스러운 자리를 면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면서도, 우리의 슬픔과 외로움과 두려움 속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우리가 만날 예수》
비 오는 길가로 나가 우산을 씌워 주고 우산이 없다면 같이 빗속을 걸어 주는 사람, 모든 인생에 이런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겐 이런 동반자가 있습니다. 늘 곁을 지켜 주고 내 편이 되어 주며 어려울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동반자가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예수님입니다.
《지저스 퍼스트》

지저스 퍼스트

율법과 복음

기독교는 전적으로 내가 한 일에 근거하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 더 정확하게는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해서 하신 일에 근거합니다. 내가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내가 하나님께 더 사랑받는 관계 속에 들어가는 것은 내가 열심히 예배드리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봉사함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그 모든 것은 오직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 즉 복음에 달려 있습니다.
《율법과 복음》
그에게는 모든 것, 모든 곳, 모든 일이 똑같았다. 이 선한 형제는 기도 모임에 참석하고 있을 때나 신발을 수선하고 있을 때나, 어디서나 언제든지 하나님을 발견했다. 쉼을 갖기 위해 특별히 조바심을 낼 필요가 없었다. 로렌스 형제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한 수단은 매사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었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주어진 그 일을 하나님을 위해 한다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임재연습》

하나님의 임재연습

예수는 누구인가?

왜 예수님만 길입니까? 오셨던 곳으로 우리를 데려가기 위해 목숨을 버린 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길이 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해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길이라고 주장하면서 사람을 억압하고 이용하며 심지어 살해한다면 그것은 길이 아닙니다. 길 없는 길이거나 길 아닌 길일 뿐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예수님만이 길입니다.
《예수는 누구인가?》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은 악보에 철저히 순종할 때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바이올린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 1분간 자유롭게 연주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사람은 자유라고 말하겠지만 그 안에는 악보가 없기 때문에 진정한 자유가 될 수 없습니다. 악보에 충실하게 순종할 때 자유가 일어나는 것처럼, 우리 인생의 진정한 악보 되신 그리스도께 온전히 순종할 때 우리는 진짜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죽음을 넘어 부활을 살다

빈 무덤은 사랑이 무력하지 않음을 보여 주는 징표요, 죽음으로 얻는 새로운 생명에 대한 상징입니다. 죽지 않으려니 문제지, 죽기로 작정하면 못 할 일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으로 사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죽음을 넘어 부활을 살다》
고난이 개인적인 성장과 훈련에 변화를 불러오지만 그렇다고 시련을 자신을 계발하는 방법쯤으로 인식해선 안 된다. 심신이 괴로워야 비로소 고결하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굳이 그런 관점을 갖지 않아도 고난에는 스스로에게 몰두하게 만드는 성향이 있다. 자신과 자신의 성장에 집착하면 역경은 정말로 우리 목을 조르는 올무가 된다. 고난은 하나님을 이전보다 더 알아 가는 길, 주님을 더 섬기고 닮아 가는 길로 받아들여야 한다.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기도의 사람

하나님에게 부르짖으면, 하나님을 발견할 뿐 아니라, 동시에 그렇게 하나님에게 부르짖는 나 자신에 대해서도 재발견이 시작됩니다. 나의 이미지가 복원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은 당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기도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사람》
내 주머니가 차 있으면 안심이고 내 주머니가 비워 있으면 걱정합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 진정한 하나님의 종은 자신의 필요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알고 그 언약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청지기 수업》

청지기 수업

그래도, 다시 시작이다

경건의 모양만 있는 자는 내가 아닌 남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경건의 비밀을 아는 자는 스스로 변하려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경건의 비밀을 알고 믿는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도, 다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