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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25(수)

신실하신 하나님(삼상2:12~21)사무엘상 2:12-21

묵상하기

엘리의 아들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제사를 멸시합니다. 
제사 후 고기를 삶을 때 솥에 갈고리를 넣어 걸리는 것을 차지할 뿐 아니라, 기름을 태우기 전에 고기를 빼앗습니다.
하나님이 한나를 돌보셔서 세 아들과 두 딸을 더 낳게 하시고, 사무엘은 하나님 앞에서 자랍니다.

적용하기

하나님을 섬기는 어린 사무엘과 그를 지원하는 한나의 모습은?
엘리 대제사장 집안은 당시 가장 권세 있는 가문입니다. 그러나 그 아들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며 행실이 악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제사는 하나님과 백성의 관계를 회복하고 유지하는 방편으로, 제사장이 제물을 거룩하게 먹는 것으로 마무리 됩니다. 자신의 본분을 잊고 권력을 잠소 사용하며 그 권력을 주신 하나님을 업신여겼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무엘을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이제 엘리집안에서 사무엘로 넘어갑니다. 하나님을 성실하게 섬깁니다. 그의 어머니 한나는 매년제에 갈 때마다 사무엘을 위해 겉옷을 지어줍니다. 어리지만 엄무를 열심히 감당하는 사무엘과 고통스럽지만 묵묵히 서원을 지키는 한나를 보시고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십니다. 그리고 한나에게 세 명의 아들과 두 명의 딸을 더하십니다. 하나님으 그분게 신실한 자에게 신실함으로 갚아 주십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맡겨지신 일들을 충실히 행할 때 하나님은 감당할 힘을 주실 것입니다.

기도하기

주님 오늘 하루를 인도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유년부 겨울캠프 가운데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소서.
아이들이 즐겁고 유년부가 하나로 뭉쳐지는 이름 겨울 캠프가 되게 하소서.

석윤영 은혜와 진리로 충만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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