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가족 큐캉스

탄식하는 피조물, 속량될 그날을 고대하다로마서 8 : 18~25

오늘의 찬송

(새 183 통 172 빈 들에 마른 풀같이)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참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 수 있사오랴 오늘에 흡족한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후렴)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아멘

피조물과 성도들의 탄식 8:18~25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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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도우미

하나님의 아들들(19절) 여기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아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들을 가리킨다(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