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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하용조 지음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표지

  • 출간일2008.09.29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큐티
  • 페이지244p / 140*205(mm)
  • ISBN9788953110700
  • 원서명
  • 출간예정
예수님을 알아가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
당신을 말씀묵상의 행복으로 안내합니다!

행복은 매일매일 보는 말씀 속에서 시작됩니다.
행운을 바라는 도박인생을 벗어나십시오.
한번의 행운보다 영원한 행복이 우리 인생을 빛나게 합니다.

말씀이 내 영혼에 박혀 아름다운 보석이 됐습니다.
큐티는 내 영혼을 빛나게 하고 내 몸을 거룩케 하는 하나님의 손길이었습니다.
큐티할 때 당신도 빛날 수 있습니다.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내 영혼의 빛나는 회복, 큐티 할 때 시작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큐티 집 <생명의 삶> 발행인 하용조 목사가 직접 쓴 큐티집이다. 온누리교회 사역의 두 날개 중 하나인 큐티의 역사, 종류, 방법, 실제 적용까지 큐티를 처음 접하는 이들도 손쉽게 깊은 말씀의 진국을 맛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하용조 목사가 처음 큐티를 접하게 된 때부터 교회 전체가 큐티를 하며 백만인 큐티 운동을 전개하게 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겪었던 다양한 실례를 담고 있다. 부록으로 담긴 200분 강의안은 새신자나 말씀을 묵상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큐티를 가르치고 적용하는데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한다.

오늘 아침에 하나님이 하루를 살 수 있도록 주신 말씀이 있었습니까? 매일 아침 일어나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있나 없나 점검하고 그것을 씹으십시오. 하루 종일 되새김질하면서 살면 그날 하루 중에 놀라운 은혜가 넘치게 됩니다. 그것을 발견해내야 합니다. 그것을 뽑아내야 합니다. 그것을 찾아내야 합니다. 어떤 때는 용서하라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전도하라고 하는 강력한 권면일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게으르지 말라고 하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고난을 감당하라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핍박 속에서 견뎌내라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구제하라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말씀을 선포하나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이렇듯 매일매일의 말씀이 전부 다릅니다. 그 때마다 그것을 하나씩 하나씩 자기의 것으로 삼으면 됩니다. 그럴 때 분명히 우리의 삶 전체가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큐티하는 재미입니다. 큐티가 행복해지는 비결입니다. 여러분 큐티하십시오. 큐티 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가득 비취게 될 것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목차>
프롤로그 - 하용조 목사의 큐티 스토리

제1장 - 큐티의 의미
제2장 - 큐티의 중요성과 우익
제3장 - 큐티 입문
제4장 - 큐티의 실제
제5장 - 큐티 업그레이드
제6장 - 큐티 경험담

부록 - 목회자와 큐티 지도자를 위한 200분 강의안


<본문 속으로>
- “큐티는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규칙적으로, 스스로, 매일 듣고 싶은 사람들이 하는 훈련이다.”

- 큐티는 오랜 시간에 걸쳐 신앙 훈련을 받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 면에서 큐티와 가장 연관성이 깊은 사람을 꼽으라면 우선 아브라함을 들 수 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과의 교제 내용을 노트에 기록하지는 않았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매일 들었던 사람이요, 하나님과 동행했던 사람이요, 하나님의 훈련을 잘 받았던 사람이다. 큐티를 훈련할 때 특별히 어렵고도 중요한 싸움은 시간 싸움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25년 세월을 기다리도록 훈련하셨다. 앞서 말했듯이, 큐티는 나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그렇게 하기까지에는 25년이 걸렸다. 자기 식으로 믿고 행동하고 주장하던 그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이제는 하나님 식으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순종하겠습니다”라고 고백했다. 믿음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겠다는 결단이다. 시험하고 비교해서 내 눈에 제일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 요한복음 14장 21절에서 예수님은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다. 포도나무에서 가지가 떨어져 나가면 곧 말라 버리게 된다. 그러나 그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께 붙어있어야 한다. 우리 안에 성령님께서 계신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요한복음 14장 15절에서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고 말씀하셨다. 우리 안에서 성령님께서 역사하신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아야 한다.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말씀에 순종하는 말씀의 사람이 돼야 한다. 주님과 영적인 교제를 나누는 사람은 주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한다. ‘주님의 계명을 가지는 것’은 마음속에 말씀을 새기는 것이고, 지키는 것은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큐티를 하는 것은 입으로만 말씀을 외치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행할 수 있는 것으로 세밀하게 계획을 세워 그것을 행동에 옮기기 위함이다.


<지은이 하용조>
부드럽고 따뜻한 목회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눈에 보이듯 선명하게 증거하는 설교자.
24년 전, 복음의 열정으로 열두 가정이 하나 되어 시작한 온누리교회. 이 작은 교회의 짧은 역사를 통해 2천 년 전 사도행전적인 바로 그 교회가 지금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다. Acts29 비전은 국내 8개, 미주, 중국, 오세아니아, 일본에 24개 비전교회를 낳았으며, 전 세계 56개국에 1,01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게 했다.

1980년 12월 시작한 두란노서원 사역은 잠자는 한국 기독교 문화를 깨웠다. 두란노에서는 현재 1,500여 종의 단행본을 1,900만 권 발간했고, 《생명의삶》, 《빛과소금》, 《목회와신학》 등 9종의 잡지를 발간하고 있다. 일대일 제자양육, 큐티, 아버지학교와 같은 프로그램은 전 세계 교회는 물론 학교, 기업체, 교도소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2005년 3월 개국한 선교전문 위성방송 CGNTV는 9개 권역에 설치된 인공위성을 통해 지구촌 전역을 신앙 네트워크화하고 있다. 온누리교회, 두란노, CGNTV는 세계적인 목회자 빌 하이벨스, 짐 심발라 목사 등과 함께 성숙한 크리스천 리더십을 배출하고 있으며, 러브소나타를 통해 뜨거운 성령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트위터 : www.twitter.com/visionary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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