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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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부터 온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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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부터 온 서신

여전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불안과 공포가 인간 세계에서 들끓고 있다.

그로 인한 인간성 상실, 금이 간 윤리.

그러나 희망의 불꽃 지피기를 멈추지 않는 소수의 사람들로 인해,

다수의 사람들은 여전히 인간성이 지향하는 방향이 어디인지 바라볼 수 있다.
냉혹한 재난 시대에서도 사람의 체온을 덥혀 주는 아름다운 불꽃을 보라!
이를 기록한 서신이 세계로부터 왔다.

프랑스, 필리핀, 영국, 미국, 브라질, 독일, 이집트, 케냐, 헝가리, 파키스탄.

10개국 재난의 현장에서 빛이 스며드는 이야기를 지금, 여기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