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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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깔에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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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깔에 물들다

색이 없는 세상을 도무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색은 ‘빛’을 받아야 비로소 고유한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데요. 

그러하기에 색의 드러남은 세상을 향해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은총의 증거가 아닐까요? 

주님의 은총은 세상을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이번 「빛과소금」 특집 제목은 ‘빛깔에 물들다’입니다. 

신학자, 작가, 소설가 등 8인의 필자가 인생에 칠해진 색을 이야기했습니다.  

그 색들은 결국 각자에게 부어 주신 주님의 은총이었습니다. 

하여 제목을 이렇게 바꿔도 무방할 듯싶습니다. 

‘은총에 물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