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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21
수요일
어디나 주님 붙들 자리
예레미야 50:11-20
새벽나라 영상큐티 201021
회복의 키는 하나님께 있다
조회수   |122
큐티일   |2020-09-17
작성자   |김한빛
예레미야의 기도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이어서 응답하신다. 유다가 다시 회복될 것이고, 그들이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며, 밭이 매매되고 경제생활도 회복될 것이라고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유다가 회복될 것을 암시하시기 위해 예레미야에게 땅을 사라고 명령하신 것이었다.

오늘 <적용하기> 말씀 속 ‘인간의 절망은 하나님의 기회다’라는 말씀이 많이 와닿았다. 오늘 Think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미래와 소망을 말씀하시는데, 나는 현재의 아픔에만 몰두하며 낙심해 있던 것 같다. 그러나 이 고통을 통해서 나를 회복시키시려는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인간의 힘으로는 완전해질 수 없다. 우리 자신만 보고 있으면 한심스러워서 한숨만 나올 뿐이다. 그러나 완전하신 하나님께는 답이 있다. 우리에게는 미래와 소망이 없고 암울함 뿐이지만, 하나님께는 회복의 키가 있다. 따라서 우리는 고통에만 몰두하며 낙심하는 게 아니라, 회복의 키를 갖고 계시는 하나님께로 일어나 나아가야 한다.

나를 사랑하시기에 심판도 주시고 고난도 겪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자. 주님께 나아갈 때 나를 회복시키실 주님을 믿고 낙심하지 말자. 하나님의 사랑에 포기는 없다. 따라서 우리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계속 일어나 주님께로 달려가자. 끝없이 죄와 싸우며 회복을 간구하자.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고난을 주시고, 또 회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만 믿고 나아가자!!

하나님 아버지, 고통의 상황 가운데 있을 때도 주님의 불변한 사랑을 잊지 않고 쓰러지지 않게 도와주세요. 저를 사랑하셔서 심판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모두가 깨닫게 해주세요.

주님, 이 아픔의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소망으로 나아가게 도와주세요. 저희를 도와주세요.. 주님께로 더욱 나아가길 원합니다. 저희를 회복시켜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낙심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너무 힘들 때마다 오늘 말씀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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