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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21
수요일
어디나 주님 붙들 자리
예레미야 50:11-20
새벽나라 영상큐티 201021
죽기 살기로 주님을 찾자
조회수   |112
큐티일   |2020-09-06
작성자   |김한빛
예레미야가 바벨론으로 잡혀간 포로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편지를 보내었다. 하나님은 포로들에게 그곳에서 성실하고 살고 있되, 절대로 거짓 예언자들에게 넘어가지 말라고 경고하신다. 이어서 70년이 차면 다시 회복시키실 거라는 말씀을 하셨고,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닌 평안함이요 미래와 소망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들이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을 때 그들이 하나님을 만날 것이라는 회복의 말씀을 전해주셨다.

고집부리며 유다에 남아있던 백성들이 아닌, 말씀을 따라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간 이들에게는 소망과 확실한 회복의 말씀이 선포되었다. 하나님은 말씀에 순종한 백성을 계속 고통 가운데로 몰아버리시는 분이 아니라, 다시 회복시키는 분이기 때문이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죄를 지어서 고난을 겪을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배우게 된다. 말씀에 순종하고, 회개할 때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찾는 것밖에 없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다시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우리를 만나주시기 때문이다.

유다 백성이 바벨론의 포로로 살아가는 동안 많이 힘들고 고단했겠지만, 그것을 통해 깨닫는 것도 많았을 것이고 돌이키게 된 것도 많았을 것이다. 이처럼 죄로 인해 심판을 당하고 고난 가운데 있을 때, 말씀에 순종하여 회개하고 죽기 살기로 하나님을 찾을 때 그분은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다시 살리실 것이다.

엉엉 울며 다시 돌이키는 백성에게 회복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죄로 인해 고통을 당할 때 주님만을 찾는 우리 모두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 아버지,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간 남유다 백성에게 미래와 소망, 회복을 선포하신 주님의 마음을 봅니다. 회개하고 돌이키며 주님을 찾는 백성에게 만나주시겠다고 하신 주님의 약속이 지금 우리에게도 주시는 말씀임을 믿습니다. 이 말씀 붙들고 죄 가운데 고통을 당해도 주님만을 죽기 살기로 찾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해주세요.

저의 삶에 성실히 임하고, 늘 순종하여 가장 좋은 결과를 얻는 지혜로운 백성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1~13절 말씀 기억하고 더욱 묵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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