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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21
수요일
어디나 주님 붙들 자리
예레미야 50:11-20
새벽나라 영상큐티 201021
조회수   |133
큐티일   |2020-09-05
작성자   |김한빛
하나냐라는 선지자가 나타나서 거짓 예언을 하기 시작했다. 바벨론 왕의 멍에가 깨지며 유다가 다시 회복될 것이라고 말이다. 그런데 그것은 절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아니었다. 본인의 생각을 얘기하는 거짓 예언이었다. 하나냐는 예레미야의 목에 있던 멍에를 깨뜨리며, 이같이 느부갓네살의 멍에가 깨질 거라며 예언했다. 예레미야는 자기 갈 길을 갔다.

그런데 이후에 일어난 일이 너무 놀랍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냐에게 예언하러 갔다.
“네가 나무 멍에를 깨뜨렸지만, 하나님은 그것 대신에 철 멍에를 만들 것이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올해 네가 죽을 것이다. 네가 여호와에 대해 거역하는 말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해 일곱째 달에 하나냐가 진짜로 죽어버렸다.

하나냐의 거짓 예언이 처음에는 환영받았을지 모른다. 그러나 진짜 예언을 하는 이는 예레미야였다. 화려해 보였던 하나냐도 하나님에 대해 거역하는 말을 전했으므로 죽게 되었다. 화려해 보이는 길이 아니라, 올바른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이 구원받는다.

거짓 예언을 하던 하나냐는 결국 그해에, 2달 만에 죽었다.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참된 하나님의 진리만이 성취되고 승리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잠깐의 명예를 위해 거짓된 복음을 따라가거나 전하지 않도록 늘 주의하자!!

하나님 아버지, 거짓 예언을 하던 하나냐가 2달 만에 죽었던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자기 길을 묵묵히 걸었던 예레미야의 모습을 본받게 하소서. 사람들의 환호와 인기에 상관없이 오직 진리만이 성취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끝까지 그것만을 따라가게 하소서.

거짓 예언자에게 속아 넘어가지 않게 도와주시고, 제 입이 어느 상황이든 진짜 복음만을 전파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잠깐의 인기를 위해 잘못된 길을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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