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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21
수요일
어디나 주님 붙들 자리
예레미야 50:11-20
새벽나라 영상큐티 201021
우리 세대는 어떤 세대일까?
조회수   |134
큐티일   |2020-09-01
작성자   |장세연
<말씀>
여호와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집뜰에 서서 모든사람들에게 내가 명령하는 모든 말을 전하라고 하셨다.
예레미야는 “너희가 여호와의 말씀에 귀기울이지 않고 여호와의 율법을 따르지 않으면 이집이 실로처럼 되고 이 성읍이 세상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저주의 대상이 될것이다”라고 말하였다.많은 사람들과 제사장들과 예언자들은 이 말을 듣고 악한행동으로부터 돌이키기는 커녕 오히려 예레미야를 죽이려 하였다. 그때 예레미야가 사람들에게 너희 행동과 행위를 바르게하고 여호와 너희 하나님의 목소리에 순종하라고 하였다

<묵상>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과연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이렇지 않은가 생각해보게되었다. 시간은 달라도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그냥 지나치고 못들은척 못본척하는 유다사람들과 같다고 생각했다. 현재 많은 교회가 손가락질을 받고 안좋은 눈초리로 보여지고 있는데, 이럴때일수록 나는 예레미야처럼 하나님께 순종하고 믿음을 굳게잡는 삶의 태도를 지녀야 할것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적어도 세상사람들이 그리스도인에게 바라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내 행동과 삶속에서 비추어지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나의 삶의 현장가운데서 세상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야겠다는 다짐한뒤로 내가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기도하던중 나는 주님께 받은 사랑을 베푸는 일을 하자는 감동을 주셨다. 비록 믿지 않는 영혼들의 시선이 안좋아보일지라도 나는 세상의 방법으로 대응하는것이 아닌 예수님의 마음으로 그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으로 품을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기도한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유혹에 걸려넘어지는 나 자신을 발견할때가 많았다.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거친 언어,건전하지 못한 영상,글 등과 같은 세상의 죄악된것들이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데 이 시대 속, 예레미야가 말한 ‘너희의 행동 행위를 올바르게 하라’이 말씀이 나를 포함한 세상 사람들에게 하시는 말씀 같았다.나는 이 내용 속 유다사람들이 회개하기를 바라셨던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해보게 되었고 나도 또한 나의 죄를 회개하고 믿음을 굳게 지키며 하나님만을 바라볼것을 다짐하였다
하나님의 목소리에 순종하는 삶,말씀으로 무장되며 옳고 그름을 확실히 분별하는 삶,이 세대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삶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이것을 세상에 알려야하는 사명이 있다는것 또 한번 깨달았다
주님, 저희가 하나님말씀을 기준으로 세워 살고 예레미야처럼 어려움속에서도 하나님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이 될수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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