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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8(목)

탄식하여 부르짖으니~출애굽기 2:11-25

묵상하기


삶이 힘들어지고 상황이 점점 어두워져도 한탄하고 절망하는 자리에서 일어나 
주앞에 나가 탄식하며 부르짖을 수 있는 심령을 부어주소서
긴 코로나 상황에서 교회를 향한 비난과 욕설이 난무한 지금  교회된 나 스스로를 돌아보니 
저절로 한숨이 나오니 마음을 돌이켜 주 앞에서 탄식하게 하소서
나의 억울함을 나의 상처를 사람에게 호소하고 변명하는 것이 아니라
주앞에 나가 탄식하며 부르짖게 하소서 
이땅과 열방이 죄로 인해 고통하는 것을 보며 두렵고 떨림으로 주 앞에  탄식하며 부르짖게 하소서

그리할때 주가 기억하시고 주의 구원의 일을 시작하심을 오늘 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그분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탄식으로 부르짖는 소리를 들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적용하기

북한땅 ,미얀마 땅에 행해지는 일을 보고 탄식하며 주님께 기도하기

기도하기

주님~ 탄식하며 주님께 부르짖을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오늘 저 개인의 상황과 이땅과 열방 , 특별히 북한과 미얀마땅의 일들을 보고 듣고 
        주께 탄식하며 부르짖기 원하오니 주님 기도의 자리에서 애통하게 하소서
       주님 기억하여  주셔서 그땅에 영혼들을 향한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숙자 하나님을 경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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