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비비어의 광야에서
기도가 된 편지
교회 밖 하나님 나라
거둠의 기도
살아내는 약속
한 그릇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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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매거진2019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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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2019.03.24 (주일)

세상을 초월한 믿음, 참된 가치를 따르다

히브리서 11:17-31

인터뷰 두란노가 만난 사람들

소방관 박승균
골든타임을 단 1초도 놓치지 않기 위해 긴장을 바짝하고 출동해요
타악기 연주자 정건영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충분히 두드려 보셨습니까?
이요셉 양떼 목사
알고 보면 하나님이 이 일 속에서 저를 다듬어 가시는 과정인 거죠

바이블칼리지 세미나깊이 있는 영성과 전문성

두란노 채용공고 비전통독 인도자 지침서

저자 영상으로 만나는 메시지

이요셉 목사

복음을 전하는 교회이요셉 목사

참된 신앙은 ‘예수님을 어떻게 사랑하는 것인가’를 이 세대 가운데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된 전도는 ‘예수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는가’를 이 세대 가운데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의 근본 중심이 예수 사랑이라는 것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이성조 목사

토기장이의집 교회이성조 목사

우리가 믿음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는 이유는 믿음이 비상식적이거나 비지성적이어서가 아니라 지성이라는 그 안정적인 틀을 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삶에 불편함을 주지 않는 교리적인 믿음(습관으로 믿거나 머리로만 믿는 것)이나 하나님이 주신 믿음이 아닌 자기 믿음은 세상과 소통할 수 없고 즉 세상을 바꿀 능력이 없습니다. 믿음이 불편해질 때 오히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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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주의는 하나님보다 인간에게 더 높은 가치를 두는 사상이다. 반면에 신학과 인문학은 같은 색을 띤다.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인간이 보이고, 인간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이 답이라는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신학과 인문학은 하나다.《설교는 인문학이다》

“내가 이럴 줄 알았다고요!” 야이로는 예수님께 쏘아대고 싶었을 것이다. 그 순간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이때가 예수님이 야이로에게 처음 “믿음”을 언급하셨던 때라는 거다. 그 때가 진정 믿을 때라는 것이다. 우리의 믿음이 무너져서 모든 것이 두려워질 때, 바로 그 순간에 믿는 믿음이 진짜 믿음이라는 것이다. 이 믿음이 우리가 기대하고 상상할 수 없었던 위대한 기적을 일으킨다.《불편한 믿음》

교회는 교회 안의 활동을 위해서 교인들을 모으는 곳이 아닙니다. 교인들이 가정으로 돌아가서 진정으로 남편과 아내와 부모와 자식을 잘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양육하는 곳입니다. 또 직장으로 돌아가서 거기서 세상 사람들을 잘 섬기고, 그곳을 주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만들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갖춘 사람이 되도록 만드는 곳입니다. 그래서 건강한 엄마, 아빠, 자식 및 직장인들이 있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디도여, 교회를 부탁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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