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놀 히브리어 1 이요엘 지음

깜놀 히브리어 1 표지

 

  • 출간일2020.07.08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지성과영성
  • 페이지316p / 215*290(mm)
  • ISBN9788953137912
  • 원서명
  • 출간예정
재미있게 배우는 그림 연상 히브리어
깜놀 그림 카드 270개 수록

머리에서 증발되는 히브리어는 이제 안녕~
깜놀 그림 암송법으로 히브리어가 술술


히브리어를 두 번이나 낙제한 경험이 있는 저자가 만든 히브리어 교재
저자인 이요엘 교수는 히브리어를 두 번이나 낙제했다고 한다. 괴로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한참을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이런 마음을 주셨다. ‘단어를 먼저 외우고 문장을 보아라.’
저자는 단어를 암기한 후 연습 문제를 풀었다. 그러자 문장이 어렵지 않게 해석되었다. 결국 문장은 단어+단어의 연장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후로 저자는 학교에서 히브리어를 가장 잘하는 학생이 되었고, 이후 히브리어를 가르치는 교수까지 되었다.

<깜놀 그림 카드>를 적극 활용하라
히브리어 공부에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저자는 히브리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게 되었다. 그래서 독자에게 맞춰진 교재를 고민하고, 단어 연상법을 접목시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히브리어 교재를 만들었다. 이 책은 문법을 최대한 줄이고 시각적 효과를 줌으로써 독자의 기억력을 상승시키는 방법을 사용했다. 노래를 부르며 배우고, 단어 연상법을 사용하여 쉽게 기억하도록 한 것이다.
이 책에는 270개의 <깜놀 그림 카드>가 있다. 절취선을 따라 잘라서 쓴다. 알파벳 카드, 모음 카드, 인명/지명 카드, 단어 카드 등이 있는데, 책과 저자의 유튜브 강의(요엘 TV)를 보면서 카드를 활용하여 외우면 100배의 결실을 거둘 수 있다. 카드 내용이 유머가 있기에 웃으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독자에게 감동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400단어만 알면 성경 대부분을 읽을 수 있다
영어는 1,500개 단어 이상을 외워야 하지만 히브리어는 400단어만 알면 된다고 한다. 1권에서 200개의 단어를 다루고, 2권(근간)에서 200개의 단어를 다루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도록 했다. 1권은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베이직을, 2권에서는 원문을 다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은이 이요엘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히브리어를 가르치면서 서민적이고, 문법 파괴적이며, 깜짝 놀랄 만한 히브리어 교재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어려움과 절망을 주는 히브리어가 아니라 용기와 감동을 주는 히브리어 교재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하여 그림을 사용해 히브리어 구획을 맞추고, 카드로 만들고, 문법을 덧대어 이 책을 만들었다. 한 번 보기만 해도 깜짝 놀라는 이 책을 통해 히브리어에 눈이 떠지고, 성경을 원어로 읽고 해석하는 감동을 누릴 수 있다.

저자는 수년간 이스라엘 유대권과 중동 무슬림권에서 선교사로 사역했다. 2017년부터 총체적 선교를 지향하는 아릴락(ARILAC; 한동대 국제개발협력대학원)의 교수로서 성경 번역 및 NGO 선교사들을 양성하며 근동 성경 연구소 소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자는 미국 위스콘신 컨콜디아 대학교(문학사), 에르스킨 칼리지 신학 대학원(목회학 석사), 커버넌트 신학 대학원(신학 석사: 구약학 전공), 풀러 신학 대학원(신학 석사: 선교학 전공), 세인트루이스 컨콜디아 신학 대학원(박사 과정 수학)을 졸업했으며,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에서 3년간 히브리어를 전공했다. 그리고 영국 옥스퍼드 선교 대학원(OCMS)에서 이사야서 및 이슬람학을 연구했다. 저서로는 《고고학자들의 카리스마를 클릭하라》(평단), 《이스라엘 디스커버리》(홍성사), 《이슬람은 무엇인가?》(백석 이슬람대책위원회), 《12주에 끝내는 열두 지파 탐사 여행》(본책+워크북, 엔크리스토), 《보인다 성경 1》(아릴락), 《성경의 땅으로 들어가라》(아릴락, 정제순 공저) 등이 있다.
| 저자 이메일 yoelprof@handong.edu


독자리뷰

  • 첫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